살 줜나게 쏙 빠지는 식단
이건 진짜 개배부른데 탄수가 없음 무탄수준임
사실 저 숯불매콤으로 다이어트 레시피 10개째
마이노멀 두부면 그릇에 올리고 계란+모짜렐라치즈 조금 넣어서 이상한 모양인 오믈렛 만든담에 김가루 숯불매콤 참기름 반스푼 넣고 비벼
먹는 방법 - 면 한입 먹고 숟가락으로 계란 떠먹어. 내가 말한 다이어트 레시피들 진짜 존맛이고 다 내가 개발한건데 골라서 3끼 번갈아가면서 일주일 먹으면 얼마나 살빠질지 감도안옴
제가 다이어트 레시피 50개는 올린거같은데 실질적으로 자주 먹는 건 저거임
간계밥에 간장대신 저 소스 넣으면 됩니다.
계란후라이 할 때 기름 범벅해서 구우면 지방 섭취량이 많아지니까 스프레이 기름으로 살짝만.
이렇게 먹어도 살빠지는데 밥을 현미밥으로 바꾸면 당연히 더 빠질겁니다. 글고
#면접관사이다프로젝트 ep02
<'요즘애들' 같지 않음을 어필하기>
"저는 상명하복을 잘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얼마 전 금융권 면접에 합격하시고, IT직군에도 합격하신 고객과 팔로워 두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 문장이 신선하다면서도 굉장히 좋은 전략이라 느꼈습니다. 요즘 시대에 일부러 꺼내기 쉬운 말이 아닌데다가, 면접관 입장에서는 귀가 번쩍 뜨이는 문장이기 때문입니다.
면접관과 현업 선배들 머릿속에는 '요즘 신입'에 대한 꽤 굳은 선입견이 있습니다.
"요즘 애들은 조금만 마음에 안 들어도 일찍 그만둬."
"쿠크다스 멘탈이라 피드백 조금만 해도 상처받고, 심하면 신고까지 하는데 뭐하러 쓴소리 해주냐"
이게 옳은 시각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이런 우려가 면접관들 머리에 이미 들어가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면접관이 검증해야 할 또 한가지는, '요즘 애들처럼 어렵진 않은가' 가 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는 이 선입견을 건드리지도 못합니다.
열정, 소통, 책임감, 데이터분석 능력 같은 똑같이 뻔한 대답만 내놓습니다. 정작 면접관이 진짜 걱정하는 지점, 즉 '이 지원자, 기껏 뽑아놨더니 금방 나가거나 다루기 힘든 거 아냐?'에 대해서는 아무도 답을 주지 않습니다.
근데 이거는 정말 가성비가 낮은 전략입니다. 왜냐면 면접관은 다 알거든요.
진짜 발군으로 똑똑한 애들 몇명을 제외하고는 어차피 능력은 다들 고만고만하고, 결국은 "같이 일하기 편한 신입"이 최고라는것을요ㅎㅎ
그래서 면접관이 가진 선입견이 무엇인지 좀 알고, 그걸 정면으로 깨주는 어필은 꽤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답을 하는 지원자는 정말 드물고, 100% 면접관 기억에 남기 때문입니다. 아마 저 상명하복 답을 들은 금융권 면접관은 며칠간 누굴 만날 때마다 "내가 얼마전 면접 들어갔는데 누가 자긴 장점이 '상명하복'이라더라" 하면서 얘기하고 다녔을 겁니다.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요즘애들 답잖은" 어필을 해보는 겁니다.
😕선입견: 피드백에 쉽게 상처받는다
😎어필: "제 장점은, 돌직구 피드백을 잘 받고 오히려 좋아한다는 점입니다. 와레리테일에서 인턴할 때에도, 선배들이 제게 너한테는 업무피드백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선입견: 쉽게 그만둔다
😎어필: "제 장점은 잘 그만두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선입견: 중요한 일만 하고싶어하고 조직 속에서 말단 생활을 견딜 줄 몰라한다
😎어필: "팀 막내역할을 잘 하는게 제 장점입니다. 와레기획 컨텐츠팀 인턴 당시에도 선배들이 일하기 편한 업무환경을 잘 만들어준다는 칭찬을 받았습니다"
상명하복 사례가 좋았던 이유도 같습니다. 선입견의 정반대를 한 문장으로 정확히 찔렀기 때문입니다.
표현은 직무와 회사 분위기에 맞게 다듬으면 됩니다. 중요한 건 단어가 아니라, 면접관의 선입견을 알고 그 우려부터 불식시켜주고자 하는 선빵입니다.
#면접관사이다프로젝트 ep01
<식상한 "갈등" 질문을 타파할 한가지 아이디어>
"제가 갈등 때문에 힘들었던 경험은, 갈등 그 자체가 아니라 모두가 갈등을 두려워하여 입을 다물고 자기 의견을 말하기를 거부한 때였습니다."
우리는 늘 갈등 상황을 누군가와 "충돌한" 상황으로만 생각하기
제발 읽어주세요
오늘 코스피 폭락하는거로 발생하는 손실 생각하면 진짜 얼마 안 하는 금액인데 제가 주간리포트 발행 시작한 이후로 최초로 보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내 돈을 지켜야 불리기도 가능한 거예요. 밑 빠진 독에 물 부어봤자 소용 없잖아요? 깨진 독 수리부터 하고 물을 채웁시다.
naver.me/5zUktPeL
미혼들에게 전하는 부갤러의 진심 어린 조언.
3년 내 결혼 계획 없어도 당장 노원,중랑 소형 아파트 알아보라는 글인데,
1. 신내 4·6단지, 중계주공 전용 39㎡가 지금 5억 초반인데, 글쓴이는 7억까지 갈거다.
2. 조카 집 보러 같이 다녀보니 현장에서 만난 사람의 70%는 신혼부부였다고 함
3. 커뮤에선 소형 누가 사냐고 하지만, 실제로 5~7억대 집을 사는 사람들은 생존 매수 중이라고 함.
대충 댓글 봐도 전,월세 지옥은 반드시 올 미래이고, 지금 소형 아파트라도 사지 않으면 ㅈ된다는 내용임.
무주택자에게 지옥이 오겠구나.
🔥 취준생들 ‘기름집은 연봉 세다’는 말 들어봤지? 그 끝판왕급 공고가 떴음
S-OIL이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작함.
서울 본사부터 울산 공장까지 모집
→ 경영전략
→ 경영지원
→ 영업/마케팅
→ 재무·수급
→ 공정·설비기술·안전환경 등 모집 분야가 꽤 넓음
문과·이과 둘 다 자리 있음
→ 경영전략·재무·영업/마케팅 같은 사무직부터
→ 화공·기계·재료·금속·전기전자·환경 계열 엔지니어까지 뽑음
→ 희망직무는 2지망까지 선택 가능
근무지는 직무 따라 서울 or 울산
→ 경영·영업·재무 등은 서울 본사·마곡 TS&D센터
→ 공정·설비기술·안전환경 등은 울산 공장
지원자격은 꼭 봐야 함
→ 기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이내 졸업예정자
→ 공인영어성적 필요
→ 남성은 군필 또는 면제
→ 엔지니어 직군은 관련 전공 조건 있음
→ 연령 제한은 없음
연봉 때문에 S-OIL 노리는 사람 많은 이유도 있음
→ 공개된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직원 1인 평균 급여 약 1억3,900만원
→ 평균 근속연수도 17년 이상 수준
→ 단, 이건 신입 초봉이 아니라 전체 직원 평균이고 성과급 등에 따라 차이 큼
회사도 지금 덩치 키우는 중
→ 정유·석유화학·윤활 사업에 더해 대규모 샤힌 프로젝트를 추진 중
→ 특히 화학·공정·설비 쪽 지원자는 회사가 앞으로 어디에 투자하는지 알고 들어가는 게 면접에서도 중요할 듯
📅 접수 9/30 ~ 10/14 23:59
‘연봉 높은 회사 가고 싶다’ 해놓고
정작 정유사는 전공자만 뽑는 줄 알고 넘겼던 사람들 꽤 있을 듯.
이번엔 경영·영업·마케팅·재무까지 같이 열렸음.
평균 급여 1억 넘고 평균 근속도 17년대인 회사에서 신입 공채 열렸으면 경쟁률 걱정은 붙고 나서 해도 됨.
나였으면 10월 14일 밤에 자소서 붙잡고 있지 말고 이번 주말에 일단 지원서부터 열어봄
새벽에 응급실 갔는데 수중에 돈 백원도 없을 때 대처법
가족 쓰러져서 정신없이 병원 뛰쳐나갔는데
카드 한도 초과에 잔고 털려있으면 눈앞 캄캄해짐
이때 당황해서 사채 쓰거나 멘붕 오지 말고
원무과에 이거 딱 한마디만 하면 됨
응급의료비 대불제도 신청해주세요
국가가 병원비 전액 먼저 납부해주고
나중에 무이자로 천천히 나눠 갚는 국가 공식 지원제도임
상황 급하면 129 전화해서 바로 상담 넣으면 됨
살면서 언젠가 무조건 한 번은 써먹는 번호들 모아둠
129
병원비 당장 낼 돈 없을 때 국가가 대신 선결제해주는 번호
1577 1000
과거에 병원비 냈던 것 중에 더 낸 돈 환급금 싹 털어서 돌려받는 번호
1661 2642
층간소음 겪을 때 직접 찾아가서 싸우지 말고 전문가가 대신 중재해주는 번호
182
지하철 버스에서 지갑 폰 잃어버렸을 때 전국 분실물 싹 다 뒤져주는 번호
진짜 위급할 때 머릿속 하얘지니까
기억 안 나면 걍 북마크 박아두고 급할 때 꺼내봐
취업박람회 공고는
채용 사이트에 안 떠요
10~11월은 취업박람회 시즌이에요.
지자체, 대학, 산업별
협회가 한꺼번에 열어요.
그런데 이 행사들은
사람인·잡코리아 같은
채용 사이트에 잘 안 올라와요.
행사는 '채용공고'가 아니라
'행사'로 분류되거든요.
보는 곳이 따로 있어요.
고용24(work24.go.kr)의
'채용정보 → 채용행사' 메뉴예요.
채용박람회, 채용대행서비스,
동행면접 일정이 여기 모여요.
박람회가 왜 의미 있냐면,
현장면접이 붙어 있기 때문이에요.
서류 → 인적성 →
1차 → 2차를 거치는 대신
그 자리에서 실무자와 마주 앉는 구조예요.
서류에서 계속 막히는 사람에게는
통로가 하나 더 생기는 거죠.
이력서 사진 촬영,
자소서 컨설팅을 무료로
붙여놓는 곳도 많아요.
🧠투자자산운용사 3주 초단기 합격후기
8월 23일에 치른 제46회 투자자산운용사에 합격했습니다. 금투사에 이어 투운사 까지 두 달만에 연타로 끝내버렸습니다. 시험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으면 정상접수기간에 응시인원이 꽉 차서 접수를 못했고, 이번에도 추가모집기간이 겨우 광클해서 시험봤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금투사보다는 쉬웠습니다. 점수도 월등히 높았습니다. 누구나 의지와 마음만 먹으면 직장을 다니면서, 육아를 하면서, 엑스를 하면서, 매매를 하면서, 숏츠를 보면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자격증이라는 판단입니딬
자격증 취득만을 위해 공부한다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 년에 3번 정도 있는 시험이라 벌써 46번이나 데이터가 쌓였고, 펀드매니저로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할 내용들은 한정되어 있고 시험은 누적되다보니 시중에 있는 교재들의 적중력이 상당합니다.
금투사가 어렵게 느껴졌던 점은 계산문제가 100문제 중에 40문제 정도나왔는데 투운사는 20문제? (더 안나오나? ) 정도 나왔고 계산의 난이도도 현저하게 낮았습니다.
다시 말해 금투사는 이 자산의 가치가 얼마인가를 많이 묻는데, 투운사는 이 자산을 어떤 규정과 구조 안에서 운용할 것인가를 묻기 때문에 암기비중이 높은거죠.
두 자격증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 수월했습니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 포트폴리오 이론은 공통분모를 아주 잘 우려먹었습니다. 차이점을 보면 금투사는 재무제표, 기업분석, 통계학의 비중이 높다면, 투운사는 세제, 부동산과 대체투자, 법규준수 비중이 높은 구조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자기계발에 힘쓰는 방구석 ㅈ문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험보라고 압박해주신 @yhpkorea2005 께 감사드리고,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 죄송하지만 패스코드 교재 추천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팔로워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구독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금융투자분석사 3주 초단기 합격후기
때는 6월 중순이었습니다. 와이프는 그동안 제가 회사다니면서, 시도때도 없이 글쓰고, 육아 하느라 고생했다며 주말에는 조금 자유시간을 주겠다고 하길래 친구가 없던 저는 그냥 업그레이드된 ㅈ문가가 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빠른 ㅈ문가
종목 얘기는 잘 안했는데요.
추천아니고 의견이니 참고만요.
최근에 로보티즈와 가온전선을 가지고 있었고요.
일부는 바닥권에서 좀더 샀었다가
오늘 일부는 좀 매도하기도 했습니다.
알리스님이 여러번 추천했었죠. 두종목 다...
로보티즌 오늘 급등을 했는데요.
아마 당분간은 진입할 수 있는 구간을 종종 줄것으로 보입니다.
가온도 마찬가지고요.
대부분의 종목들이 마찬가지인데
주봉의 셋업이 끝난 종목들이 거의 없어요.
주봉이 정배열로 압축되지 않았다는 얘긴데요.
정배열이 안되서 안간다... 는 뜻은 아닙니다.
현재의 모습은 제가 여러번 얘기했듯이
삼전, 하닉이 상방으로 반등파동을 한번더 내줘야 해요.
그래야 1차 바닥부터의 반등이 끝난다고 봅니다.
.....이게 618정도 보고 있는거고요.
그때까지 좋은 종목들은 같이 튀어줄 것이고요.
전닉보다 더 많이 움직일 종목들도 꽤 있을 거고요.
다만 그리고 나서 한번 더 밀리는 구간이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파동적으로 상방으로 튀어 올랐다가
반등끝내고 하락하면서 조정을 주면서
주봉 이평이 정배열로 들어설거거든요.
그리고 그때 좋은 어떤 자리가 나온다면
제대로 들어갈 자리가 되겠지요.
의도대로 얘기가 전달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집니다.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 인정 가능한 사유 50가지
1. 왕복 통근시간 3시간 이상
2. 배우자 전근으로 이사
3. 결혼으로 거주지 이전
4. 가족 부양을 위한 이사
5. 회사 이전으로 통근 곤란
6. 타 지역 발령으로 통근 곤란
7. 임금이 체불된 경우
8.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한 경우
9. 최저임금 미달
10. 근로조건이 불리하게 변경된 경우
11. 임금이 크게 감소한 경우
12. 장시간 근로가 지속되는 경우
13. 휴일·연장근로가 과도한 경우
14. 직장 내 괴롭힘
15. 직장 내 성희롱
16. 직장 내 성폭력
17. 차별 대우
18. 사업장 폐업 예정
19. 대량 구조조정 예정
20. 권고사직에 준하는 상황
21. 건강 악화로 업무 수행 곤란
22. 질병으로 업무 지속이 어려운 경우
23. 임신으로 근무 곤란
24. 출산으로 근무 곤란
25. 육아로 근무 지속 곤란
26. 가족 간병이 필요한 경우
27. 사업장 안전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경우
28. 산업재해 위험이 있는 경우
29. 사업장이 법령을 위반한 경우
30. 종교·신념을 부당하게 침해받은 경우
31. 사업주의 불법행위
32. 채용 당시 계약과 실제 업무가 다른 경우
33. 사업주 귀책으로 휴업이 지속되는 경우
34. 정년 도달
35. 계약기간 만료
36. 계절적 사업 종료
37. 파견근로 종료
38. 사업장 이전 후 통근이 불가능한 경우
39. 천재지변으로 통근이 어려운 경우
40. 가족과 동거해야 할 불가피한 사정이 생긴 경우
41. 배우자의 해외근무에 따른 동반
42. 군 입대
43. 사회복무요원 등 의무복무
44. 학업과 근무 병행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경우
45. 회사의 지속적인 근로기준법 위반
46. 성과급·수당을 지속적으로 지급하지 않는 경우
47. 직무 변경으로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운 경우
48. 장애 발생으로 근무가 곤란한 경우
49. 사업주의 폭언·폭행
50. 그 밖에 고용센터가 정당한 이직 사유로 인정하는 경우
자진퇴사의 핵심은
“내가 사표를 냈느냐”가 아니라
“왜 그만둘 수밖에 없었는지를 증명할 수 있느냐”임.
문서 끼워넣기는 그다지 쓸일이 없는걸 넘어 공문서 작성할때 1도 쓸모없고, 보통 서류작업할때 다음의 애로사항이 있을거임.
원 한글 문건에서 Ctrl + C, V해서 가져올때, 원 문건 글씨체등은 멀쩡한데
복사한 한글 문건 (내가 작성중인 문건) 내 서식이 개판나는 경우.
고거 하나하나 Alt + C, V로 서식 복사해서 한땀 한땀 수정하는 모자란짓하지말고,
F6 키 눌러서 ㅡ 가져오기 ㅡ 원본 한글문건 선택하고 ㅡ 스타일 통째로 가져와서 ㅡ 복붙.
요 작업이 선행된 이후에는 원본 문건에서 내가 작성중인 문건으로 몇 문단이든 몇십 페이지든 복붙해도 서식 안틀어지고 잘 정리됨.
얘덜아 요즘 세상에 7.7% 우대금리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까지 주는 파킹통장이 있다,, 요즘 주식장도 개빡쎈데 파킹통장이 연 200만원까지 7.7%믄 개꿀인거 알지... 연간 가입 한도 있어서 언제 마감될지 모르니까 비상금이나 생활비 파킹 통장 필요하면 빨리 해 추천인 이벤트도 꼭 하구!!
전북 부안에 부안초밥집이라는 곳인데...
사장님이 음식에대한 자부심이
정말 대단하시다 ㅋㅋㅋ
무조건 예약 시스템이라 나는 모르고 갔다가
못 먹을 뻔 했는데 사장님이 닷지석에서
먹게 해주심..
와이프 생일이라서 간건데 너무 감사했음 ㅎㅎ
푸드 그랑프리 라이브 스시 부분에서
대상 받으신분이시더라..
저 오도로 초밥이 진짜 미친초밥임..
보통 저정도 퀄 오도로는 ...
20만원이 넘는 참치 코스요리를 먹어도
두점 정도 나오는 부위인데..
저걸 10피스에 3만원에 파신다 ㅋㅋㅋ
와이프 생일이라고 가마살도 한점 주심 ㅋㅋ
평생 요리사로 서울에서 계시다가
은퇴하시고 고향인 부안에 내려오셔서
돈이 목적이 아닌 정말 순수하게
초밥을 사랑하셔서 운영하시는 듯 했음
아내분과 두분이서 운영하시는데
아내분도 진짜 파워 E이시고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너무 행복한 경험이었음 ㅎㅎ
진짜 저 초밥 하나 먹으러
부안 또 갈 의향이 있을정도였음 ㅎㅎ
혹시나 ㅋㅋ 부안 가시게 되면
한번 들려보세요!!
무조건 예약 하셔야합니다
사진에 저 모든게
40,000원 나왔습니다 ㅎㅎ
<🥳무경력, 무스펙으로 대형 금융사 서류합격>
제가 이 스핀깅의 다른 정보는 전혀 모르지만,
이렇게 써주신 것만 봐도 무경력, 무스펙을 뚫을 본인만의 무언가가 있다는 느낌은 받았습니다.
1. 본인이 직접 ai로 재무 모델링 제작 >> 유관경험이 없다고 멈춘게 아니라, 본인의 재무적 이해를 보여줄 다른 방법을 스스로 찾았습니다. 게다가 요즘 기업들이 눈 벌개진 "ai 잘쓰는 인재" 니즈에 딱 맞게 LLM(클로드)를 활용했단 점도 플러스였겠쥬?
2. 성격의 장단점에 상명하복을 잘한다 >> 이거 보고 으하하 웃었습니다. 과감하지만 금융권에서는 사이다같은 베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명하복을 잘한다"는 안전한 답은 아니고 장단점이 뚜렷한 모험입니다 (아마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요 '상명하복'을 장점으로 쓴 자소서나 면접예시는 거의 없을겁니다). 그런만큼 희소해서 신선하며, 동시에 다소 보수적인 금융권에서는 반가워하는 어떤 속성일 것입니다.
이렇게 두 가지만 봐도 '정답'만을 찾으며 눈치보기보다는,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주도성과 주관이 기대되는 후보자입니다.
저같아도 면접에서 보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이 스핀깅은 아마 면접도 알아서 잘 볼겁니다. ㅎㅎ
(본인 경험을 기꺼이 공유해 준 스핀깅 고마오요^0^)
11K Followers 656 Following차트 기반으로 매매하는 트레이더입니다.
추세와 이평, 캔들 분석을 메인으로 합니다.
어설프게 엘리어트 파동도 체크하고요.
가장 주된 시나리오를 얘기드리지만
시장은 언제나 또 예측이 어렵다보니
자주 틀립니다.
참고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