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 끝났으니까 말하는건데
멤버 누구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매니저님들 약봉투 들고 뛰는거도 보고
사녹 때 애들 힘들어하는거 보면서
다들 이번 컴백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아니까 더 값진 1위였던 것 같음ㅠ
지난 달 21일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와준 멤버들한테 너무 고맙구
1위 넘 축하해🥳🥳
이번 활동 미팬 때부터 컨디션
안 좋아지는게 보여서 계속 걱정하는 와중에
팬싸에서도 컨디션 메롱이라 걱정한다는 걸
듣구 뮤지컬 당일 날까지 걱정 오만 번 함...
어떻게 첫 뮤지컬은 잘 마무리 했는데
그 이후 활동 때도 불편해하는 것 같아서
사녹 때 더 열심히 응원법 외쳤던 것 같음ㅠ
그리고 뭐라도 해주고 싶은 생각만 가득했음
지워니가 올해 상반기 때부터 정규앨범컴백
뮤지컬, 콘서트, 워크돌, 그 외 활동 오만 개
전부 소화하느라 바빴던 걸 생각하면...
뭐라도 더 해주지 못한게 넘 미안하구
어제도 스케쥴 되게 빡셌을텐데 집 도착하구
바로 편지 봐줬다는 얘기듣구 넘 고마웠움ㅠ
오늘 막방인데 못 간거 넘 아쉽지만 어제
좀 쉬었는지 괜찮은 것 같아서 진짜 다행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