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어떻게든 후려치고 악마화 하려고 미쳐있네
소방안전교부세와 일반회계 국비는 별개가 아니고 둘 다 국가 전체 예산 안에서 연결돼 있는데 당연히 금연 인구가 늘어 담배 세금이 줄면 소방안전교부세 재원도 줄어들고 국가 전체 세수가 줄어드는 만큼 다른 예산도 조정될 수 있다.
모른 척 하는건지 모르는 건지 일반회계 국비가 줄었다는 사실만 놓고 정부가 일부러 삭감했다는 개억까 선동 그만해라
정치인은 성인군자가 아닌 협상 전문가를 뽑는 거고 당연히 정치인이 일을 할 땐 정무적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음. 평생 소수자의 인권을 주장했던 사람도 당선을 위해선 지역구 보수 교회에 나가야 하는 거 처럼. 이런걸 유시민 김어준은 모를까? 그래서 지금 시국에 이 사람들을 신뢰할 수 없는거.
조국혁신당이 법무부 내에 중수청 공소청 둬야 한다고 발표했지만, 이재명 정부는 거기서 더 나아가 중수청을 행안부 산하에 두기로 결정했다.
이건 팩트.
유시민은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하는데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간 피가 거꾸로 솟았을 거다. 결국 글로 쓰시고 말았다.
수사 기소 분리가 검찰개혁 목표 절반이상이고 나머지는 곁가지. 그 곁가지 개혁도 더 해내. 보완수사권도 검찰에 안주고, 중수청도 법무부 아닌 행안부 산하로. 역시 곁가지이지만 중수청 차장도 조국 측근 전종민으로.
그런데 이젠 또 중수청장 마저도 "검찰 출신 절대 안돼!" 라니... 대체 대통령더러 뭘 어쩌라는 건지. 끝도 없다. 정말 검찰개혁 외엔 다른 콘텐츠가 없는가. 이젠 다른 개혁도 좀 합시다.
저는 조작기소 피해자이자 검찰 조작 수사를 파헤쳐온 한명의 기자로서 국회 청문회까지 나가 '이재명 정부가 중단 없는 검찰개혁을 해야 하고 검찰에 보완수사권 절대 주면 안된다'고 연설까지 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유시민, 추미애, 김용민 의원 등의 지금 행동들은 너무 과합니다.
youtube.com/shorts/ouKFfhP…
조국 박은정 추미애 김용민은 하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다보니 자기들이 원래 어디에 있었던지조차 다 망각한듯. ㅋㅋㅋ.
결과적으로 자기들이 주장했던것보다 이재명정부가 더 완전한 수사 기소권 분리를 이루자 자기들 공로로 만들려고 또 반대를 해댐.
이것들아, 이러다 니들 중수청 도로 법무부에 두지 않으면 검찰개혁 아니라 할듯.
조국혁신당이 법무부 내에 중수청 공소청 둬야 한다고 발표했지만, 이재명 정부는 거기서 더 나아가 중수청을 행안부 산하에 두기로 결정했다.
이건 팩트.
유시민은 "나는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고 말하는데 이 대통령 입장에서는 그간 피가 거꾸로 솟았을 거다.
헬마가 오늘 한 말 ㅈㄴ 와닿음.
자칭 개혁파들이 개혁이 완수됐음에도 아직아니다배신이다속였다 염불 외는 이유?
"본인들의 정치적 동력이 사라지는걸 막고싶어서, 개혁은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영원히 끝나지 않은 개혁으로 남겨야 된다는 욕심때문에 대통령과 정부 끌어내리려고 하는것"
박은정이 그랬어요 친윤이래요 정도의 말밖에 안되는 사람들앞에 이잼의 트윗이 걍 누가봐도 훨 말이 되지 않냐..친윤이면 왜 친윤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검사출신 안된다고 난리 치는 사람들도 검사출신인데 그사람말들은 왜 찰떡같이 또 믿는지 대통령보다 왜 그런사람들 말에 휩쓸리는지
검찰개혁 가지고 울고불고 하기 전에 추미애 단도리나 해라 복지예산 예고도 없이 다 삭감해서 맘카페들 난리가 났는데 경기도 여성표없이는 민주당 선거도 없음 자칭 코어들이야 김민석대표 하에 총선 망하면 더 기뻐하겠지만 추미애가 계속 똥사면 행정가형 정치인 빼고는 결국 다 나가리임
야당이 말도 안되는 공격을 할 땐 좀 닥치고 있어 주던가 이때다 싶어 없던 말까지 지어내서 니가 이래도 버티나 보자 하고 더 지랄 하는게 같은 진영이라는 생각 자체가 없었던 거지 이렇게 원한 적립하면 유시민 본인의 주둥아리 때문에 유시민이 지지하는 대통령은 영원히 없을 듯
47K Followers 1K Following생화학자/생물리학자. 요리, 수학 퍼즐, 자연, 클래식 음악, 언어 등등 좋아합니다. 트친들이 좋아해주셨던 트윗들을 바탕으로 수필집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2023)와 대중과학서 '인간 생존 연구소'(2026)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