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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해서 목석마냥 가만히 서서 자지만 꺼떡거리더니 결국 숨은 헐떡거리고 쿠퍼액은 질질 나오고 손은 머리잡고 허리는 들썩들썩, 혀로 귀두 틈새 깔짝거리면 미치겠다는 듯이 흡 숨참고 자지에 힘들어가서 꺼떡꺼떡 허벅지 떨리는거 다보이고 엉덩이 만져보면 힘들어가서 딱딱하고 너무 맛있다!
노포자포가 비주얼적으로 더 이뻐서 좋아하는데 껍질안쪽에 쿠퍼액 잔뜩 고여있고 귀두 끝부분만 빼꼼 나와서 빨리 먹으라고 재촉하는 그 포인트 끝에 고여있는 쿠퍼액만 추르릅 빨아먹고 귀두만 입에 머금어서 혀로 살살 껍질 파고들면 짭쪼름하면서도 야한 수컷냄새랑 못참고 내뱉는 한숨소리가 미쳐
벗겼을때 김이 모락모락 날거같이 따뜻하고 쿰쿰한 축축 사타구니에 코박고 심호흡 하고싶다 기왕이면 오줌자국 쿠퍼액자국 잔뜩나있는 드로즈 팬티 입은 직장인 사타구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