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친구가
뮤지컬? 그거완전 브루주아 취미잖냐 했을 때
비싸지... 근데 재관할 조예할 등등 먹여서 무수리석으로 다니면 좀 비싼 영화값정도이고 한달에 두세번 보는건 엥간한 취미비용이랑 비슷해: 이해시키기 어려움, 많은 말을 해야함, 잘 납득안함
맞아, 난 브루주아다: 해결
내가 생각한 최고의 스릴러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 평화로운 일상에 찾아온 갑작스러운 연인의 죽음 (극단의 상황으로 가야 하는 사건 발생)
- 뒤를 돌아보지 마라 (불명확한 목표 / 근거 없이 지켜야 함)
- 뒤를 볼까 말까 하는 시간의 쫄림
- 결국 새드엔딩 (여운과 교훈까지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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