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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W_MS 음, 집어 넣었으니까 아마 안 물어갈걸요? (장난스레) 제 친구 입술도 당했어요.. 입이 막 따갑고 아프고 그런다던데. 완씨도 이제 조심하세요..!
@JYR_MS 아.. (소리없이 웃어) 예, 비타민 맞네요.
@JYR_MS 아, 고마워요. (살짝 웃어) 야근이라.. 으으, 요즘 일 많아서 야근도 많은데. 예린씨 덕에 힘내서 야근할 수 있겠어요.
@KangW_MS (푸스스 웃어) 예, 진짜고 말고요? 그 작은 게 완씨 입술 물어간다는 겁니다. 아, 진짠데.
@YCY_MS 음, 확실히 취직하고 나면 가끔씩 취향이 바뀌곤 해요. 먹던 것도 안먹게 되고. 체영씨는, 이제 피자빵이 더 끌리시는가 봐요? 음음.
@YTH_MS 저는 혼자 살아서,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네요. 음.. 같이 사시는 분이 되게 부지런하시네요. 아침 일찍 밥부터라니.
@JYR_MS 전 카X 쪽이요. 그쪽이 더 맛있더라고요.
@KangW_MS 음, 그러게요. 왜 아직 오전일까요. (옅게 웃어) 완씨, 그거 알아요? 입 자꾸 내놓으면 개미가 입술 물어갑니다.
@YTH_MS 빵이라도 의외로 든든합니다. (어깨 팡팡) 먹고 오셨습니까? 든든하게 드셨을 지는 모르겠네요.
@JYR_MS 그래 주실래요? (따라 웃으며 너를 쳐다봐) 저도 한잔 부탁해요, 예린씨.
@YTH_MS 푹 주무셨을 것이니 걱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옅게 웃어) 음, 아침은 빵. 이제 먹으려고요. 태희씨는요?
@YCY_MS 저는 크림빵? 생크림빵이요. 어릴 때부터 달달한 것만 먹다보니, 이제는 주변에서 어린이 입맛이라네? (어깨 으쓱) 단 게 좋아요.
@KangW_MS 흠흠. (헛기침을 하다 피식 웃어) 배고프면 일에도 지장이 생기니까요. 그리고 완씨, 점심 아직 멀었는데? 좀 많이 기다려야 해요.
@YTH_MS (재빨리 두 손으로 눈 밑을 가려) 후, 안 되는데..! 좀 자둬야겠네. 그러는 태희씨는요. 안 피곤해요?
@YTH_MS 태희씨도, 좋은 아침. (손을 살짝 흔들어) 으아- 그러게요. 좀 피곤하긴 하네.
@YCY_MS (그런 너를 웃으며 내려다 봐) 응, 피자빵이라도 먹는다니 얼마나 좋아요. 아, 우유도 챙겨요!
@KangW_MS 예? (미간 찌풀) 첫 마디에 무슨 말씀을 하시다 끊으신 것 같은데.. 뭐, 신경 쓰지 않겠습니다. 그나저나, 초코바 하나로는 힘이 나지 않습니다. 점심 먹을 땐 좀 더 든든히 먹어요, 완씨.
@YHH_Ms 푸흐흐, 예. 하휴씨도 월요병 타도! 하길 바래요. (따라서 주먹 불끈)
@YCY_MS 전 빵 하나 사서 왔습니다. 그런데 체영씨는, 안 배고프시겠어요? 좀 더 든든하게 먹고 와요. 그래야 힘이 나지.
@CSin_MS 좋은 아침이네요, 신씨? 월요일이라 그런지 찌뿌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