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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ngnolja5 ㅋㅋㅋ참으로오랜만에트윗이옹
내내 좋다가 주말만 되면 안좋아지는 것: 날씨, 내 피부
지난 밤 꿈에 난 독립운동가였다 아지트에 동지들과 있는데 누군가 쳐들어왔고 그들은 우릴 추궁하다 벽지를 뜯어 비밀독립자금까지 발견했다 그건 일급비밀이었는지 나도 몰랐던 자금이었고 여튼 겁나 나라걱정하며 오열하다깼다 오늘 다시 이어서 꿀 수 있을까
순종견에 관한 불편한 진실들 Adam Ruins Everything youtu.be/AnT56zwx7vE
카톡목록들 프사로 아기들이 많아질수록 점점 나이들어가는게 실감난다 실감나다못해 뭔가 씁쓸하기까지 아니 쓸쓸
동방신기를 처음본 고3땐 다들 얼굴만 잘생긴 친구들이라 생각했다 JYJ도 별 감흥은 없었는데 10년도 더 지난 최근에야 시아준수 목소리가 엄청 쩐다는걸 알았고 꼭어제는 매일 듣는 노래가 됐다 황정음결혼 축가 부른다던데 꼭어제를 부르면 심하게 쩔겠다
과거 고려시대에는 유망한 인재를 사위로 삼고자 나이가 어릴때 결혼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고려 삼은의 한 사람인 목은 이색은 결혼하고자 청하는 자가 많아 결혼식 전날 저녁까지도 누구와 결혼해야할지 정하지 못했었다고 합니다.
카라가 진짜 해체인건가(뒷북같지만) 카라의 허니 이노래는 멜로디는 발랄한데 가사때문에 나는 슬픈노래로 분류해놨음 예전 어떤사람도 이노래 슬프다고해서 나랑 같은 생각하길래 맘을 줬는데 지금은 구남친이 됨. 허니 슬프다는것만 같았고 나머지가 다 달라서
꼭 이래 소개팅하고와서 잠들기 전 이불속에선 참 많은 생각이 나돌아다니는데 결론은 좋든나쁘든 인생무상 헛헛함 뭐 그런것들. 온 긴장이 다 풀리면서 졸린데 잠은 안오는 뭉뭉한 상태랄까 여튼 그렇다
영화 나를 잊지말아요. 생각없이 정우성ㅜㅜ하고 봤는데 보고나니 생각도 많아지고 정우성ㅜㅜㅜㅜㅜㅜㅜㅜ하게된다
몸으로 하트만드는거~ 처음엔 두팔을 머리위로 올렸다가 그다음엔 양손을 구부려 만들었다가 이제는 손가락 두개로 만드는데 점점 사랑표현도 귀찮아지는건가싶네
아 축구 왜 아
지하철에 누군가 포장된 치킨을 들고 탔는데 눈살이 찌푸려지긴커녕 코를 킁킁대고있는 내가 더 눈살 찌푸려지겠다
괜찮지 않지만 딱히 안괜찮을건 없기에 그냥 괜찮은척 룰루
요즘 무언가에 엄청 무뎌지고 있는데 그것이 시간이나 세월의 흐름은 아니길
@narangnolja5 난 요즘 이세상 아둥바둥 살필요가 있나싶어 그러면서 제일 아둥바둥거리고있지ㅋㅋ
모든 아이들은 시끄럽고 조용하면 자고있는거다 난 성악설을 더 믿긴하지만 아무리 악한 아이들이라해도 어른보단 착하다고 생각한다 그 어른이란 기준이 모호하긴해도..이걸 왜쓰냐ㅡ 기사보다 화가나서그럼 이렇게 표출하는거지뭐
요즘 우리 개환희도 밤낮으로 잔기침을 하는데 그소리가 정말 거슬린다(애같은 개니까 이건 논외로두더라도) 어쨌든 한번도 때리거나 목을 부여잡는다거나 화낸적이 없다 이런거부터 짜증을 내면 나중에 아기한테도 습관적으로 화낼까봐
부쩍 학대당하는 아이들 기사를 많이본다 갓난아기부터 어린이까지 말안듣거나 혹은 울고 보챈다고 때린다 주기적인 소음을 유발하거나 짜증나게하면 화가나는것은 당연한데 뇌가 제대로 있는 사람이라면 참아야하는것도 당연하다
사회학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만들어낸 것으로 유명한 오귀스트 콩트는 실증주의를 제일 먼저 체계화한 학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1830년부터 12년간에 걸쳐 <<실증철학강의>>라는 6권의 저작을 통해 실증주의의 핵심 내용들을 제시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