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방금 자고 일어났는데 꿈에 우영이 나옴.. 내가 어느 상가에서 엘범 사서 친구랑 나오는데 주차장에 우영이가 다른 팬들이랑 사진 찍고 있는거임.. 그래서 진짜 발발 떨면서 “우..우영 오빠 진짜 사진 한 번만 찍..찍어주세요..ㅠㅠ” 이러면서 폰 내밀었는데 그거 들어서 찍어줌..(밑에 계속)
ㅇㅈㄹ 떨면서 우니까 사인 다 해주고 손에 쥐여주면서 픽 웃음..(너무 행복했다.) 그 이후에 진심 가야한다고 해서 울면서 아프지 말고, 조심히 들어가서 제발 쉬고 악플 신경 쓰지말라고 말함.. 오빠가 가는 길에 입으로만 “너도 얼른 집 가!“ 하면서 구트쫑 초입 포즈 하면서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