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세 번 다니면서 느낀 건 학교별로 인재풀이 차원이 다르다는 거임
지거국 공대 > 서성한 공대 계열제 > 지거국 의대
이렇게 바꿨는데 첫 학교는 공부 안 해서 온 애들이 태반이라 애들이 딱히 자기 인생에 관심이 없고 그마저도 시골 살면서 비행기 한 번 못 타본 애들이 수두룩함
@lukalouisriri 저도 아이 초등까지는 규칙 지키고 다른 사람과의 경계 지키고 책 좀 읽는 아이에서 만족하던 나이브한 엄마였는데 중학생되니 적당히 잘하는 성적에 화가 좀 납니다. ㅎㅎ
애가 너무 욕심이 없어요. 학교에서도 생활면에서는 칭찬이 자자하나… 튀어오르지 않는…
트위터사람들은 좀… 모든 걸 그리워하는 것 같음
얼마 전에는 퍼컬에 맞는 흑발 무난 헤메코 때문에 요즘 케이팝 재미없다 톤그로 염색에 반짝화려 헤메코야말로 아이돌의 도리이자 근본이다 이러면서 2,3세대 그리워해 놓고 또 이런 거 나오면 순정이 그리웠다 걍다그리운거아님? 난다좋긴한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