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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웃곀ㅋㅋㅋㅋㅋ
1차전 진짜 이겨보자..
무ㅜ야
애증이라니깐,,
김단비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성영이도 이렇게 간절하게 뛴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naver.me/FeXmTdtO
이 사진 넘 따숩
성영웅니 MVP샤워💦🌊😆
우뱅 팬 전원
짤로보면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37세 에이스인 팀의 맡언니가 전력질주로 달려와서 짱봤다가 블락찍으면 꿈에 오백만번 나올거 같긴 해 오늘 직관중에 저 장면밖에 생각안남.
아니 단벼 골 넣자마자 위씨 말리러(?) 감 ㅋㅋㅋㅋㅋㅋ 그러곤 민지 다독이러 감 ㅋㅋㅋㅋㅋㅋ 이게 선배야... 🥹
키가 깅당비 리스펙한대 우리은행 좋은 팀이라 도전할때 즐겁대...🥹🥹
정말 밝게 인터뷰를 하다가도 힘들었던 때에 갑자기 울음이 터져버린 명구니를 보니.. 운동선수의 속앓이는 1/100도 헤아릴 수 없을것 같단 생각
단캡: 나도 신인상을 못 받았다. 민지도 못받은거에 아쉬워 말고, 그냥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에 이 자리에 있을거라 생각한다. “신인상이 아닌 MVP 이민지가 될수있게 옆에서 많이 도와주겠습니다.” (최종오열)
“감독님의 최고의 작품이 되고싶다. 내려갈 일밖에 없더라도 최대한 천천히 내려가고, 더 올라갈 수 있으면 올라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단비 MVP 소감 중) naver.me/5Q3YvwBh
(시청자질문)멤버가 딱히 좋다고 보기 힘들었는데 우승할 수 있었던 이유가 있을지 (단비)인정하긴 싫은데x100000 근데 연습이었던거 같다
너무 언니고 너무 애기야🥹
막내깅이부둥부둥
Q. 어떤 마음으로 뛰었는지? (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 “얘들아 우승은 다시 오지 못할 기회일수도 있어. 나도 우승을 또 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 우승을 하기까지 10년이란 시간이 걸렸어. 마음 먹으면 하겠다는 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상대보다 더 간절하고, 그 마음으로 게임을 뛰자.”
단비언니에게 안겨서 우는 민지ㅋㅋㅋㅋㅋ쿠ㅜ
기사 다 읽어보니까 이부분이 찡함 늘 강했던 모습만 보여줬지만 남 모를 속앓이 하던 우리 주장😭 그랬기에 값진 정규리그 우승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