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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가 주로 이용하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사례 : 명동에 잘아는 달라상들을 이용. 단골이라 잘해줌. 추천함. 무려 아내가 이법을 잘알만한 위치하도 명동을 추천.
요즘 유명한 ㅇㅅㅇ 처럼 이야기 하면, '왜 경상남도에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급식비 낼 돈 없으면, 서울 오거나 부산로 이사 가면 되잖아. 이번 기회에 교육환경 좋은 서울 오면 되지. 돈없어서 구질하게 그래?' 정도이네.
오늘 본 만평 중에 "우리에게 하는말이 아니야" 란 마지막 대사가 계속 맴돈다. 우리나라에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난 200년간을 보여주는 만평인듯.
라인이 엉망이어서 쌍차문제에 냉소적이란 글을 봤다. 라인문제가 노동자문제인지 경영문제인지 모르는건가? 품질관리와 리스크관리는 노동자가 정하는거야? 그리고 이번 정리해고가 라인때문에 발생한거야? 밑바닥이 보이는글을 보니 답답하다.
궁금한건 자유민주주의에 반하는것은 무엇일까? 진보적 민주주의는 일단 반하는갈로 이야기 한데, 쿠테타는 어떨까? 만약 쿠테타를 하는 사람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건가? 독제는 어떨까? 이것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건가? 그럼 자유 민주주의란 뭘까?
오늘 스포츠 댄스 다니시는분께 조심하셔라고 했다. 왜냐고 물으시길레 60~80년대 기사검색 추천드렸다. 사교댄스가 어떻게 재비족으로 변했는지. 그렇게 몸 조심해야될 시절이 다가오고 있다. 뭐 내가 틀릴거라고 생각하지만, 틀릴거라고 장담 할수 있는지?
제조업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경영과오로 인한 적자는 노동자 짜르기로 보전하면서,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으로 만드는것이 제조업을 살리는 길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제조업이 살겠지.
신념있는 정치인에게 다들 어떻게 하였는지 기억을 상기하기 바란다. 지금 다시 다음의 정치인에게 가이드 라인을 칠 것이다. 재발 이잣댈 공평하게 적용하길 바란다. 그러니 진영이론이 나오지.
첫 맨션으로 욕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반말 맨션보냈다고 발끈한다. 그리고 그를 응원하는 사람이 많다. 그와 관련글을 쓴 사람 중 첫 맨션으로 욕을 받은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욕이 반말보다 높은 대접 받는 사회다.
꼭 너희 아이는 태어나자 마자 밖에서는 절대로 안울고, 쉬,똥도 안누고, 밥,우유,모유도 안 먹고, 밥 먹을때 절대로 흘리지않고, 뛰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고, 이야기도 않하고, 삐지지도 않고, 아프면 안울고 너희들이 싫어하는것 아무것도 하지 말기를
아기가족 보고 시끄럽다고, 지저분 하다고 그러는데,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아. 그리고 미안해 하는 사람들도 많아. 하지만 시끄럽다고 아기 입 막을까? 운다고 식당 밖으로 내보낼까? 너무 그러지마. 그 애들이 나중에 너의 국민연금 넣어줄 아이들이야
젊은 연인들만 받아. 아기가족들은 기본적으로 공중도덕 못지키니. 한 13년 외식 없으면 나중에 외식 할까? 그리고 너희가게 밥 먹으러 나가는게 아니야. 근처에 볼일 보러 가서 먹는거야. 안나갈태니 자영업, 상권 무너졌다고 말하지마.
아기가족 손님 싫으면 들어올 때 받지 마시길. 나간 뒤 욕할거면 장사하지 말고. 손님도 가게 고를수 있고 가게도 손님 고를 수 있잖아. 아기가족들은 다시는 그집 안갈거구, 가게는 귀찮은 손님 안받아서 좋구. 돈 아쉬워서 받아놓고 욕하지마.
오늘 세월호관련 뉴스에 사람들이 반응이 없는걸보니 평소 세월호를 기억한다는 사람들은 정부까기에만 관심이 있는것을 증명한다고 하는 트윗을 봤다. 그분들은 지금 재판은 무리한 기소로 눈가리고 아웅이라 생각한다는걸 모르고 하는 말은 아니겠지?
@backuface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지. 그 동네가 너희집 옆이 될수도 있지. 뭐 강남이라고? 그려. 너는 상관 없겠구나. 그럼 신경 꺼라. 뭘 세상일에 신경쓰냐?
전교 2등이 인서울 대학교에 못간다가 어떤 문제냐면 그 학교에 학생을 안보낼거구 그 주변에 이사 안올거구 그럼 동네 슬럼화 되는거구 그럼 또 사람들 안올거구 그럼 또 슬럼화 될거구 범죄나 좋은 문화시설도 안올거구 인구줄어드니 지원도 끊길거구. 그래서?
도로 막고 시위하는 노동자보고 욕하면서, 주말에 회사나오라고 한다고 욕한다. 그렇게 시위해서 주5일 한거야. 토요일 4시간은 해 봤나 모르겠네. 빨때 꼽아 단물 빨면서 빨때 씹지는 말자.
은행 관리들어오는거 보니 다들 과거로 백투더퓨쳐 하시는것 같죠? 아닙니다. 이제 겨우 현실에 시계를 맞추고 있는거에요. 우리가 한동안 미래에서 살았다는것을 잊지말아요. 미래에는 이렇게 이야기 할꺼에요. "잠시 뭔가 이상한 시기가 있었다"
네이버웹툰 정시 갑질이 네이버에겐 슈퍼갑의 갑질이니 뭐라하면 안된다면, 광고주가 수지 쓰는거에 끽소리 하면 안되지. 맛길아가씨보다 수지가 더 많이 팔린다는 갑의 말에 토달지마.
고등학교에선 이과를 없에는데, 대졸 취업은 문과 들어갈 곳이 없단다. 이런 이율배반적인 정책이 숨쉬고 곡간에 남길거 없이 싹싹 챙기는 모습에 어떤 비판 없네. 보수나 진보나 노무현때 까는 정도로 하면 엄청날거 같은데. 다들 좀 살만 하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