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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글을쓰면나도친구가생길까
여기서까지 찐따통을 느껴…
폭가섹
何で自分を大事にしてくれない人に執着しちゃうんだろうね
뺨때려주세요
언제쯤서치밴이풀릴지감도안잡힘
정이 너무 많아서 슬퍼요 ㅠ
평소에는 장난도 잘 치면서 까불거리는 애가, 둘이 있으면 긴장해서 눈치 보는 거 귀여움. 손만 닿아도 몸 움찔대면 왜 아까처럼 못 하냐고 놀려먹기. 부끄러워서 모른다고만 대답하면 왜 모르냐고 되물으면서 몸 여기저기 만지면서 희롱하다 그대로 겁탈해버리고 싶어.
일상이랑 데이트할 땐 항상 귀여워하고 예뻐해 주다, 둘만 있을 땐 니 의사 무시하고 강압적으로 몸 만지면서 희롱하고 싶어. 잠깐 멈춰달라고 얘기해도 들은 채도 안 하고 옷 안에 손 집어넣고 가슴 주무르고, 보지 문지르다 젖자마자 자지 밀어 넣기.
정서적인 교류를 하고 싶어요 몸 섞는 거 보다도 다정한 말 한마디가 엉덩이 터질 듯이 스팽하다가 가끔 쓰다듬는 행동 하나가 의지하고 복종하게 만들고… 제 삶을 다 주고 싶게 만듦 다정함이 이기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에세머_트친소 #에세머트친소 친해질 사람 찾아오 🤍 펨섭입니다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나 버리지마
서치밴좀 풀어줘~~~~
연디하고싶은데어떻게구해야하는지아는분계시나요펨섭이에요
불안정병의굴레에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