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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튭 게시물 떴길래 댓글 구경갔다가 걍 울어
세상이 너무 뒤숭숭하다 단지 지훈님의 고민이 머리 스타일 어떻게 할까.. 정도였으면 좋겠어요
어떤 노래 들을때마다 특정 기억 올라오는거 좀 어떻게해라 ㅅㅂ 그때 좋아했던 노래 들을때마다 레전드정병올라온다
삼일절이니까 미스터션샤인 엔딩을 봐줘야만..🇰🇷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유관순 열사의 마지막 유언 "내 손톱이 빠져나가고, 내 귀와 코가 잘리고, 내 손과 다리가 부러져도 그 고통은 이길 수 있사오나, 나라를 잃어버린 그 고통만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나라에 바칠 목숨이 오직 하나밖에 없는 것만이 이 소녀의 유일한 슬픔입니다."
내가 또 다시 이렇게 누군가를 애틋해할지 몰랐어
왕사남 천만 공약 하나 추천드리고자 왔습니다 홍위가 곤룡포 입고 오리틀걸 춰주기 제안 드립니다
나도 영원히 그리울거야
누가 이거 연시은이 영원히 그리워할 여름 이라고 한거 생각남..ㅠㅠ
아 제발
아들 낳은 중전
약영 보는데 사실 처음에 진입장벽이 너무 높았어요. 이게 무슨 내용의 드라마일까 도대체 이게 뭐지 했어요. 사실 아직도 그래요 그냥 연시은이 예뻐서 봤어요
정말 모르겠는 사람이야.. 근데 그 모르는게 싫어서 알고싶어
앜ㅋㅋ지훈이 한참찾았네
근데 저 어려운 사람 아니에요 지훈님한테는 곱고 예쁜 말들만 해주고 싶어서 그렇지 저 막 그렇게 어려운 사람 아니에요
09...가 더 말 안돼요. 19까지는 가야 이제 가능합니다. 09 지금 고2라서....
이렇게 또 나를.. 움직이게 하시네
이얼굴에 무릎에 물 찰때까지 연습햇다고? 고딩이?
다치지마세요.. 다치면 아프잖아요
손가락 진짜 깊게 다쳤었나보다 11월에 아물고있덨 상처가 아직도 자국이선명하네...🥹 지훈이 다치면 안되🥺🩹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
헤헤 웃는거봐 ㅜㅜ
마음먹었고 움직였어. 내가 할수 있는거 했어. 일단 메일 보냈어 난 안되겠지 못하겠지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해볼게
지훈님을 좋아하면 내가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될것 같아 과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던 나 말고... 할수 있는거 하는 내가 될수 있을 것같아 당신을 덕질하면, 당신을 응원하면 나도 당신을 닮아갈수 있을 것같아. 내 원동력이 되어줘서 고마워. 존재만으로, 당신이 걸어온 길 모든게 다
내가 당신에 대해서 아는게 너무 없어 당신을 너무 늦게 알아봤나봐 어떡하지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과거 말고 그냥 현재와 미래의 지훈님을 알아가고 응원할래. 난 이제야 알아버렸는걸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할래
지훈님은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뭐든 해내셨죠 아역배우도 프듀도 대학도 모두 다 제가 당신을 닮아 마음 먹은거 꼭 해내는 사람이 될게요 최애 닮아가는 팬이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