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선거 이후의 상승 공식, 위기는 정말 없는 걸까? >
13번 중 13번 상승. 평균 수익률 12.4%.
1974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가 끝난 뒤 6개월간 S&P 500의 성적이다. 연말 시장을 낙관하는 데는 이처럼 강한 통계적 근거가 있다.
선거 결과가 확정되면 정책 방향을 가늠하기 쉬워지고, 여기에 연말 소비 성수기까지 더해지면 상승 기대는 자연스럽다.
올해는 11월 APEC도 기다리고 있다.
이를 계기로 미중이 대화를 이어가며 긴장을 관리한다면 시장에는 또 하나의 안도 요인이 된다. 선거 불확실성 해소, 외교적 긴장 완화, 우호적인 계절성. 연말을 긍정적으로 볼 이유는 충분하다.
그런데 내가 우려하는 것은 이 기대의 전제다.
미중이 긴장을 관리한다고 중동전쟁까지 안정되는 것은 아니다. 선거 결과가 확정된다고 미국의 군사적 선택까지 예측하기 쉬워지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선거를 앞두고 억제됐던 공세가 선거 이후 본격화될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지난 6월 미국과 이란은 해상봉쇄 해제와 원유 수출 재개를 추진하고, 핵 문제는 후속 협상으로 넘기는 잠정 합의를 마련했다.
이란에 경제적 출구를 열어주면서 종전 협상을 이어가려는 접근이었다. 그러나 이후 상선 공격과 미국의 보복이 이어지면서 합의는 흔들렸다.
미국 입장에서는 경제적 양보만으로 이란의 행동을 바꾸기 어렵다는 판단이 강해질 수 있는 경험이다.
이러한 교착 속에서 미국은 군사적 선택지도 준비하고 있다.
WSJ 보도에 따르면 항모 시어도어 루스벨트함과 해병원정대 병력을 태운 상륙준비단이 중동으로 출항했다.
추가 병력은 약 9천~1만명이며, 도착 예정은 11월 말이다. 트럼프가 이란과 합의하지 못하면 중간선거 이후 공격할 수 있다고 발언한 가운데 나온 움직임이다.
기존 항모와 교대할 가능성도 있어 이를 곧바로 전면전 준비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교대라 해도 선거 이후까지 군사적 압박을 지속할 전력을 확보한다는 의미는 남는다.
시장은 선거 이후의 안정을 기대하지만, 미국은 협상이 실패했을 때 사용할 군사적 선택지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선거라는 정치적 변수가 더해진다.
전쟁이 길어지고 생활비 부담이 쌓일수록 유권자의 불만은 행정부로 향한다. 지금까지는 추가 공격에 따른 유가 급등과 인명 피해가 확전을 억제하는 요인이었을 수 있다.
그러나 교착을 유지해도 지지율 하락을 막기 어렵다고 판단한다면, 군사적 성과로 상황을 바꾸려는 유인이 생길 수 있다.
선거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이 크게 승리하는 ‘블루웨이브’가 현실화된다면 트럼프는 정치적 타격을 만회하고 주도권을 되찾으려 할 수 있다. 물론 패배가 협상을 서두르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핵심은 선거가 끝난다는 이유만으로 미국의 공세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더 큰 문제는 미국이 공격의 목표와 범위를 정하더라도, 이란의 보복 범위와 충돌의 지속 기간까지 통제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 이란의 군사시설을 타격해 협상 양보를 끌어내려 하더라도, 이란은 에너지 공급망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
해협 통항 방해가 강화되고 우회 수출로와 주변국 에너지 시설까지 위협받는다면, 충돌은 실제 원유 공급 부족으로 번질 수 있다.
그 충격은 주유소에서 끝나지 않는다. 연료비와 해상보험료 상승은 운송·물류비를 높이고, 이는 생산과 유통 비용을 거쳐 소비재 가격으로 전해진다.
기업이 비용을 가격에 전가하면 가계 구매력이 약해지고, 전가하지 못하면 이익률이 떨어진다. 어느 쪽이든 성장에는 부담이다.
이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 모른다는 점은 기업의 투자를 더 어렵게 만든다. 비용이 높아도 수요와 수익을 예측할 수 있다면 투자할 수 있다.
그러나 원가와 납기, 판매 전망을 모두 가늠하기 어려워지면 투자와 채용을 미루게 된다. 공급에서 시작한 충격이 고용과 소득을 거쳐 수요 둔화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중앙은행이 쉽게 경기를 떠받칠 수도 없다.
일시적 유가 상승이라면 지켜볼 수 있지만, 충격이 장기화돼 기대인플레이션까지 높아지면 금리를 낮추기 어려워진다. 물가를 잡기 위해 추가 긴축에 나선다면 경기 부담은 더 커진다.
성장은 약해지는데 물가는 높고, 금리를 내려 대응하기도 어려운 상황. 이것이 내가 우려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의 경로다.
그렇게 되면.... 주식시장에서는 기업 이익 전망과 평가배수가 동시에 낮아질 수 있다.
비용 상승과 수요 둔화가 이익을 압박하는 가운데, 높은 금리와 불확실성이 주가에 추가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반드시 금리를 더 올려야만 충격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기대했던 통화 완화가 멀어지는 것만으로도 시장의 계산은 달라진다.
중간선거 이후의 상승 통계는 유용하다.
그러나 과거의 높은 승률이 올해의 공급 충격까지 막아주지는 않는다. 연말 상승을 기대할 근거와 함께, 그 기대가 무너질 조건도 살펴야 한다.
4분기 시장의 충격은 선거 결과 자체보다, 선거 전후 미국의 군사적 선택과 이란의 대응에서 올 수 있다.
선거가 끝나면 무엇이 해소되는지만큼, 그동안 억제됐던 무엇이 시작될 수 있는지도 봐야 한다.
I'm making money while selling
$BP pumped 200%+ in the last 2 weeks
I'm selling $10K here
Instead of a normal limit order, I set a sell range on @MeteoraAG
As price moves through my range, my BP gradually sells
And while it trades in the range, I earn fees on top
In the Backpack tokenomics, we have one guiding principle.
- Insiders "dumping on retail" should be impossible: no founder, executive, employee, or venture investor should receive wealth from the token until the product hits escape velocity.
Of course it begs the question, what does it mean to "hit escape velocity". Every project is different, and it's impossible to generalize. For Backpack, the answer is clear: we want to IPO in the USA. Going public might happen quickly, it might happen not so quickly, and in fact, it might not happen at all. In any case, we're going for it.
But before going public, we have to grow--a lot. The odd thing about Backpack's growth over the past year--and in fact one of the things that makes Backpack so different from basically every token project in crypto--is that, today, Backpack Exchange only serves about 48% of the world. We've been very slow, very intentional about opening up our product to the world, ensuring that we have every "i" dotted and ever "t" crossed as a regulated financial institution. Growth that sometimes feels like running with a parachute, but we are happy to take the long path, because it's precisely that parachute that will allow us to fly.
For those that don't know us, the reason for this is simple. Backpack is trying to not only build great crypto products, but we're also trying to build great TradFi products. We're trying to not only give our users access to every crypto asset, every blockchain, and every decentralized application, but we're also getting banking rails around the world, USD client money accounts in the USA, EUR in the EU, JPY in Japan--every currency on every major payment network you can imagine. We're trying to build a great securities product, whether that's getting access to your favorite stocks in a traditional brokerage or bidding on primary shares of a company about to go public on NASDAQ. We want to serve not only retail users worldwide, but we want to serve regulated products for regulated counterparties and regulated institutions around the world. All of this takes an enormous amount of time, effort, blood, sweat, and tears. We've been working on this for over three years at this point, laying an international foundation for the company and for the product slowly but surely, brick by brick. If we're lucky, we'll spend a lifetime.
What this all means is that, in the most literal sense--and I know this sounds silly--we're just getting started. We still have half the world to open up into. We still have some of our most exciting products to launch. And this leads to our next guiding principle in our tokenomics.
- Liquid tokens should exclusively go to users, fueling growth triggered by key product milestones.
Every time we open up a new region, every time we launch a new product, that's an opportunity to grow. Open up EU => grow. Open up Japan => grow. Open up the USA => grow. Open up predictions => grow. Open up stocks => grow. Open up card => grow. Like gasoline onto a fire, the token serves to continuously kickstart new markets in the same way points kickstarted Seasons 1-4.
With every growth lever we pull, tokens unlock in a predictable way to users, bringing in a new wave of token holders, growing the community, and allowing the product to soar to new heights. The objective constraint for this to work is precise: the value of added growth created by new token unlocks must always be greater than the dilution of those unlocks. As long as that condition holds, we can continue to unlock tokens direct to our most active users, growing along the way.
Last but not least is the question:
Ok so if all the liquid tokens are going to users, then what about the team? How exactly do you remain incentive aligned while ensuring the team cannot unlock, dump on retail, and become enormously wealthy without building something great?
And the answer is simple: not a single founder, executive, team member, or venture investor has been given a direct token allocation.
The entire "team allocation" sits in a "corporate treasury", i.e. on the balance sheet of the Backpack company--locked until at least one year post IPO. The team owns equity in the company, and the company owns a large percent of the token supply. It's not until the company goes public (or has some other type of equity exit event), that the team can earn any wealth from the project. It's not until the company has access to the largest, most liquid capital markets in the world by going public--and it's not until the company has done all the hard work to earn access to those markets--that the team can reap the rewards of the value created by the Backpack community from now until then.
We either go big, or we go home.
남들 다 돈버는 상승장에도
돈 꼴고 깡통차는 부류가 있는데,
1. 욕심이 그득
2. 모든 파동을 다 먹으려 함
3. 이상한 반골기질
4. 양봉에만 확신을 갖고 롱 잡음
5. 숏을 멋있다고 생각
6. 잃으면 죽는 돈으로 벼랑끝 게임을 함
7. 애초에 장기적인 신념따윈 없음
8. 뿌러지면 실력이 아니라 운이 나빴다고 생각
돈버는 방법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합니다.
어렵게 가지 맙시다.
로빈후드체인 고점 잡는 방법
이것도 나름 트렌드가 있음
솔라나 밈 불장을 봐도,
로빈후드 체인 언급조차 안하는 계정들이
뒷북때리면서 "내렸으니까 진입해봅니다 " 이런식으로 글 올릴때, 그때가 최고점이다.
그사람들은 로빈후드체인 발 상승장에 코인시장 전체가 낙수효과로 다른 업비트나 바이낸스에 있는 코인들이 30~50% 정도 오른걸로 햇제도 함.
그러다가 X에서 핫한 코인이 좀 조정이 오면 매수하고
그 이후 글이 없음. (물림)
무튼 지금 로빈후드체인 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은, 피드가 한국인이 별로 없을거다.
대부분 외국인이고 요즘 번역 너무 잘해줘서 글로벌한 글들을 아무런 불편없이 볼 수 있음.
그들도 나를 팔로우해주고. 최근 중국을 포함한 해외계정들의 팔로우가 미친듯이 늘어나고 있다. 상호작용도 서로의 언어로 하고 너무 편함.
지금은 해외계정들 글만 피드에 뜨지만, 한국 크립토계정들이 로빈후드 종목을 많이 언급하기 시작하면 한국인들 글이 많이보일거임.
그때 다 팔고 튀면된다. 어쩔수가 없다.
나도 솔라나때 그랬었기 때문에 더 잘 안다.
그리고 하나 더. 16년부터 전통적으로 이어져오는 고점신호
뇌절하면 튀어야한다
17년 = 코인익스체인지 김프50% 사태
( 도지코인이 기축이었던 최초의 밈코인거래소)
21년 = 진도지, 김치스왑 등 개씹뇌절
24년 = 트럼프 밈코인, 아르헨티나 대통령 (넌씨발뭐임?) 밈코인 , 칸예 개씹뇌절
26년 = 진행중. 아직까지 뇌절 없음. 밈스톡쪽에서 뇌절 유행하면 튀어야 함.
여러분이 생각하는 26년 뇌절은 뭐가 될 것 같나요?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십쇼
9월 16일 아크 @arc 메인넷 오픈준비
브릿지 사이트 모음
1. li fi
2. Stargate
3. Portalbridge
4. Jumper
5. Relay
6. Across
7. dyorswap
8. radardex
언급많이 되고있는 밈코인 모음
1. ARCHITECT
2. ARCANINE
3. BIRDIE
4. Aros
주목 할 만한 NFT 모음
1. KyneraOnArc
2. Arc_Punks
3. ArcPunksNFT
4. Orixaxyz (NFT 마켓)
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 글은 아닙니다.(DYOR)
자세한 링크는 제 텔그에서 확인해보세요!
거래소 자금출처 소명 준비 / 거래내역 어디서 받는지 정리 (2026년 8월)
생각보다 개인 DM이나 댓글로 문의주신 분들이 많아서 정리해드립니다. 업비트 말고도 빗썸, 바이낸스, 케이뱅크가 정지되신 케이스가 다양하게 있어서 놀랐네요.
이건 저의 경우인거고, 각자 사정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하신 자료가 다를 수 있어요. 아무쪼록 빠르게 자료 정리해서 넘겨야 코인변동성 손해가 적을테니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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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전에 세 가지 체크
1) 제출은 PDF·이미지만
엑셀로 다 정리해놓고 마지막에 첨부하려다 접수가 안 돼서 전부 다시 변환했습니다.
처음부터 PDF 전제로 모으시길 추천
2) 파일 암호는 복사해도 안 풀림
암호 걸린 파일을 복사·붙여넣기 하면 암호가 그대로 따라가네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쓰기
3) 해외 거래소는 시간대가 다름
바이낸스는 계정 설정을 따라가고 파일명에 표기돼요. OKX는 UTC라 한국시간 +9시간.
분명히 있는 기록도 시간대가 달라서 은근 찾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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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소
1. 업비트
- 고객센터 → 증명서 발급 → 거래내역서 발급 신청
메일로 PDF 옴 (최대 24시간)
- 비밀번호는 개인 - 생년월일 8자리, 법인 - 사업자등록번호
- 휴대폰 기기 내 투자내역 → 거래내역 화면이나 입출금 내역에는 다운로드 버튼 못찾음
- PDF 파일 내 거래유형, 거래일자, 자산명, 거래수량, 정산금액, 수수료, 지갑주소 정보까지만 나옴
- 코인 입금 건에는 보낸 주소와 TxID가 안 나옵니다
→ 어디서 왔는지는 보낸 쪽 거래소의 출금내역으로만 확인됩니다
- 개별 입금 건 TxID는 입출금 → 입출금내역 → 코인 입금 → 해당 건 클릭
- 잔고증명서도 같은 메뉴에서 신청됩니다
2. 빗썸
- 모바일 → 고객센터 → 발급센터 → 거래내역 확인서
- 거래일시, 자산명, 거래수량, 정산 금액, 잔고, 통화별 잔고, 비고까지 나옴
(예치금 이용료, 어디서 온 지갑인지 / 거래소 등)
- 발급 기간은 7일 / 30일 / 180일 / 1년 중에 고르거나 날짜를 직접 지정
- 1년 넘는 기간은 한 번에 안 됩니다. 1년씩 나눠서 신청하세요
- 자산 → 거래내역 화면의 엑셀 아이콘으로도 받아지는데
이건 직인 없는 참고용입니다. 제출용은 위의 발급센터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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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래소
3. 바이낸스 (Binance)
- Wallet(자산) → History → 우측 상단 내려받기 화살표 클릭
→ Export Deposit History
→ Export Withdrawal History
둘 다 받기
- 날짜, 코인, 체인, 수량, 수수료, 주소, 트잭(TxID)까지 나옴
- Coin은 반드시 All. 특정 코인만 걸면 나머지가 통째로 빠집니다
- 매매내역은 따로 : Orders → Spot Order → Trade History → Export
4. OKX
- Assets → Order Center → Funding history → Download
5. MEXC
- 입출금 : Wallet → Funding history → Deposit / Withdrawal → Download
- 매매 : Help Center → Account Data Export → Spot
- 컨버트(즉시 교환)는 별도 메뉴입니다 ★ 이게 빡침 ★
Orders → Convert Orders
Convert로 산 코인은 스팟 주문내역에 안 나옴.......
매수 기록이 0건인데 잔고가?? 한참 헤맸습니다..
내보내기 버튼이 없어서 저는 화면 캡처로 증빙했습니다
- 조회가 가능한 날짜가 한정되어 있었어요
오래된 계정이면 지금 받아두시길 추천..
- 출금 파일에 본인이 적어둔 메모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나중에 이 돈이 뭐더라 되짚을 때 이게 제일 도움됐어요
━━━━━━
은행 · 증권
6. 케이뱅크
- 앱 → 홈에서 계좌 잔액 터치 → 관리 → 입출금내역 내보내기
→ 기간 직접입력 → 이메일 입력
- PC 인터넷뱅킹은 2023년 3월에 종료됐습니다. 앱 전용
- 직인 있는 서류는 앱 → 전체 → 고객센터 → 증명서 발급
7. 토스뱅크
- 토스 앱 → 전체 → 토스뱅크 통장 → 거래내역 → 내역 내보내기
- 상대 기관과 계좌번호가 같이 나와서 대조 굿
8. 토스증권
- 토스 앱 → 전체 → 토스증권 → 거래내역서 발급
- 이체입금(토스뱅크)처럼 상대 기관까지 적혀서 굿
━━━━━━
환율 · 코인 시가 (원화로 환산할 때)
9. 서울외국환중개 / 매매기준율
- smbs.biz → 환율 조회 → 기간별 매매기준율
통화 USD, 시작일, 종료일 → 조회
- 날짜를 하나씩 검색 노. 기간 조회 페이지 있음
젠장 이걸 모르고 하나씩 찾다가 시간을 엄청 버렸습니다
- 주말·공휴일은 고시가 없습니다
그날 거래가 있었으면 직전 영업일 환율을 쓰고, 어느 날짜 값인지 옆에 적어서 제출했습니다.
- 표가 드래그 복사가 안 되는듯. 화면 캡처해서 이미지로 사용함
(★여기도 빡침. 최소 한달 이상을 증명해야 하는데.. 나중에는 캡쳐 여러번 해서 AI주고 표로 만들어주니 빠르게 정리가능. 다른 분들도 제발 시간 버리지 마세요..)
10. CoinGecko 특정일 코인 시세
- 코인 검색 → Historical Data 탭 → 그날 종가(Close), USD 기준
- 기본 20일치만 보입니다. 맨 아래 Show More를 여러 번 눌러야 과거가 나와요
- 상장 전이거나 DEX에서만 거래되던 토큰은 값이 아예 없습니다
저는 실제 매도 체결가나 당시 DEX 화면 캡처로 대신했어요
━━━━━━
11. 홈택스 (사업자인 경우)
다행히 7월에 부가세 신고를 해놓은 상태라 증명이 쉬웠습니다.
- 부가가치세 신고서
세금신고 → 전자신고 결과 조회 → 세목: 부가가치세 → 접수번호 클릭
메뉴명이 개편으로 바뀌니 전자신고 결과 조회를 키워드로 찾으세요
- 납부서와 신고서는 다릅니다
납부서엔 낼 세금 금액만 있고 매출액이 없어요.
저는 처음에 납부서를 받아서 소득 증명이 안 됐습니다
- 소득금액증명·납세증명서 등은 국세증명 메뉴에서 즉시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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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할 때
- 업비트 기준
고객센터 → 1:1 문의하기 → 일반 → 자금 출처 확인
- 제 경우 제한이 이랬습니다
이미지 또는 PDF만 (엑셀·CSV는 업로드가 안 됐어요)
첨부 10개, 개당 10MB, 파일 암호는 전부 풀어서
- 개인정보는 가리고 올려달라고 하셨습니다
- 개수 제한이 빡빡해요 (전 총 144페이지...)
같은 기관 자료는 한 PDF로 합치고, 표지에 목차랑 페이지 수를 적어두면 보는 쪽도 편합니다
━━━━━━
소명 끝나고 나서 앞으로 해야 할 것
소명이 끝났다고 자료를 지우면 안 될듯.
1) 지금 당장 받은 자료 그대로 백업해두기
거래소 조회 한도(6개월, 90일, 540일)는 지나면 손쓸 수가...?!
정리하면서 만든 PDF 말고 원본 엑셀·CSV도 같이 보관 추천드려요
2) 분기마다 받아두는 습관
3개월에 한 번씩 거래소 입출금내역과 은행 거래내역을 받아두면 나중에 이 고생을 안 할것 같습니다. 에어드랍 세금 제출하면서 저장한 자료들이 제일 크게 도움 되었습니다.
3) 올해 12월 31일 전후 이건 놓치면 되돌릴 수 없을듯
2027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이 과세되는데,
시행 전부터 갖고 있던 물량의 취득가액은
"실제 취득가액과 2026년 12월 31일 시가 중 큰 금액"으로 봅니다. 입증을 못 하면 불리하게 잡혀요!!!
받아둘 것
- 거래소별 전 기간 매매내역
- 12월 31일 기준 보유수량 (잔고 화면 캡처 + 자산 내보내기)
거래소가 조회기간을 줄이거나 서비스를 접으면 그땐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4) 출금할 때 메모 한 줄
MEXC나 바낸은 메모가 파일에 그대로 남아서 제일 유용했어요.
예를 들면 누구 빌려줌/ 예치이자 / 개인지갑 이름 등등
5) 사업자라면 코인으로 받은 건 세무사와 먼저 정리
받은 코인이 "투자로 산 것"인지 "일한 대가로 받은 것"인지에 따라 세금 처리가 완전히 달라요.
받은 날짜, 수량, 그날 시가, 그날 환율을 표로 만들어두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요.
구체적인 판단은 꼭 세무사와 상의하세요.
━━━━━━
각 기관의 메뉴 이름은 수시로 바뀔 수도 있어요
경로가 다르면 핵심어(내보내기, Export, Funding, 발급, 증명서)로 찾아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업비트 소명 요청 걸려서 출금도 못 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끝냈습니다.
📊 검토한 트랜잭션 약 1,800건 (+토스증권 44p)
📄 제출 142페이지 / PDF 10개
✅ 제출 검토 완료, 출금 재개!!
8월 12일에 요청받고 혼자 준비하려니 진짜 쉽지 않았네요,
아무튼 무사히 잘 끝나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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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K Followers 3K FollowingProud to be "The Silverback." CEO of @AMCTheatres since 2016. Former CEO of Starwood Hotels, Norwegian Cruise Line, Vail Resorts and Philadelphia 76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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