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 불러놓고 다들 안녕하세요 인사할 때 야 너네 걸레 처음봐? 라고 말해서 그냥 바로 병신걸레 쉬운여자 만들어버리기. 쪽팔리지만 아무말도 못해서 하하..^^ 거리면서 머리나 긁적거리는 년 자리에 앉히고 창녀마냥 술시중이나 들게해서 점점 자리에 있는 모두에게 은근 하대당하게 만들고싶네
맛집을 가고, 영화도 보고, 한강을 걷는 일상적 데이트를 하다가도 조금의 실수로 난데없이 대가리를 쳐맞아도 죄송하다 말하고, 밖에서 속옷을 달라는 한마디에 질문과 망설임 없이 팬티를 내리고, 걸으면서 온 몸을 희롱해도 고개 땅에 쳐박고 만짐 당하는거 말곤 아무것도 못하는 철저한 주종 관계
존나 개웃기고 꼴려서 그대로 집데려가서 정액빼고 허벅지에 똑같은 피멍 만들어서 존나 병신같은 걸레 속옷에 달라붙는 바지 입히고 똑같은 병원 데려갔더니 어쩔 수 없이 바지 벗기고 진료보는데 내 얼굴 보더니 똥씹은 얼굴로 약처방해주는데 그 의사 표정이 참 웃겼는데. 누가 누굴 보호해 병신아
예전에 그거 한대 주먹으로 쳐맞았다고 병신같이 팔뚝에 피멍자국 들어서 병원 데려갔더니 보호자는 잠시 나가서 서류 작성 좀 부탁한다는 말에 나간적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웃긴거 말해주고 싶어하는 얼굴로 나와서는 팔짱끼고 하는 말이 의사놈이 도움 필요하면 신고하고 보호요청해준다 했다더라
벗겨놨는데 유두 자체가 살짝 길면 속으로 이 년은 방구석에서 유두 잡아당기면서 보지만지는게 습관이었나 싶고,
보지살이 좀 늘어나있고 클리만 만져도 물뿜는 조루보지 달고있으면 이 년은 선천적으로 발정난 병신으로 태어나서 병신같은 야동으로 온갖 도구쓰면서 딸 존나 쳐서 이렇게 됐구나 싶다
보지에 펜 꼽고 종이에 죄송합니다 쓰게하기.
엉덩이 쳐맞을때마다 숫자 외치게하기.
멈추라고 할때까지 스스로 뺨 내려치기.
손 뒤로 묶고 천장에 줄 매달아 목에 감고 줄 잡아당기면 버둥거리고 풀면 숨몰아쉬는거 구경하기.
바닥에 정액 뿌리고 개마냥 기어다니면서 다 쳐먹을때까지 핥아먹게하기.
온몸을 묶어서 못움직이게 구속하는것도 좋지만 체중 실어서 몸으로 깔아뭉개고 다리로 상대 팔 짓눌러서 못움직이게 하는것도 꼴리고 그 상태로 진동기 하나 들고 클리 가지고 놀면 자극 존나 심할 때 몸 이리저리 움직이려고 하는데 결국 못빠져나와서 죄송하다고 제발 봐달라고 애원하는것도 꼴포.
아빠, 엄마, 죄송해요.
소중하게 키우신 사랑스러운 딸은 뒤에서 엉덩이나 걷어차이며 바닥을 나뒹구는 훌륭한 남성전용 육변기 오나홀이 됐어요.
천박한 교미에 눈을 뜨고, 보지에 뭐라도 쳐박힐때마다 아헤가오를 하며, 상대에게 성적만족감을 주기 위해 스스로 머리를 조아리는 병신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