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요즘 자주하는 말인데
순애는 정신불건강이만 할 수 있음
나에게 피해가 가거나 내가 힘들어지는 상황을 잘 캐치하고 잘 빠져나와서 이겨내는 게 안정형이라 생각하는데 그럼 순애가 안되거든 순애는 정말 아프고 자신을 갉아먹고 남에게 인생정도는..바칠 수 있어야함 타인에게 그정도로
정뵤 트
정 마음 100% 다 받지 못하는 작은 그릇 뵤가 좋다.... 늘 조건부 애정을 받아왔으니까 정이 주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다 담지 못하고 질질 흘려보내기도 하면서, 한번씩 너는 나 왜 좋아해...? 물어보는 바보 도련님이 좋다....
정은 그냥 너라서 좋은 건데... 너라서 사랑할 수 있는 건데
30정 신곡 받고 완벽한 초견 들려주고 싶어서 나중에 들어달라고 꼭꼭 숨겨서 연습하는데 뵤님 누가 모범생 아니랄까봐 밥.잠 시간 빼고는 내내 악보연구하고 연습실 가 있고 이래서
- 열정은 좋은데 너 쓰러질까 겁난다
달래는 정님이랑
- 쓰러지기 전에 잘 받아주든가
농담하는 뵤님 보고싶따...
진짠가....... 정요님 작곡 계속 하시고 비오님은 정요님 마지막 부탁대로 피아노 연주 계속해서 정요님만의 솔리스트 되는 거....
진짠가... 짓짠가.... 하 빨리 자까님 인터뷰 더 보고싶어.... ㅠ ㅠ 누군가 정뵤 작명 이유 물어봐줬을까? 나 뭐 질문했는지 기억도 안나서 작명사유 너므 궁금해....
besties 🥺 can everyone who sees this tweet write “ freely , just like that day ” in their own native language ? i want to keep this moment as a memory.
큰 축제갔다가 불꽃놀이 소리에 PTSD 온 정님 딱 붙잡고 (아마 몰랐겠지 둘 다 이렇게 될 줄은) 내가 미안해 우리 돌아가자 나한테 집중해 어? 눈물 방울방울 매달고 정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손 꼭잡고 차 데려가는 뵤 둘 다 얼룩덜룩 눈물단 채로 그럼에도 사랑하고 살아가는 30정뵤 보고싶다
금전감각 이상한 도련님 때문에 얼타는 30정요 보고싶다 정확히 어떤 이슈인지는 생각 안나고 뭐냐 그 극단적으로 유명 밈처럼
강뵤 나 회사줘
웅 (한국 심포니 사옴)
... 회 사준다는 거 맞지?
웅..? (한국 심포니 들고있음)
약간 그 넷플릭스 끊어달라고 한 애핝테 넷플릭스 사오는 갑부 미
정요가 모르는 곳에서 도와줬던 거나 환각보는 등 힘들어했던 거 굳이 얘기하지 않고, 네메시스 광휘파트 현재에 실어 보내는게 뵤의 사랑표현..
숨기려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복수라는 이름 아래 걔 옆에 있고 싶었던, 불가항력으로 매순간 비오에게 이끌리는 게 정요의 사랑이라고 깊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