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스트레스 받는거 너무 짠하다고 나불거렸는데 업보인지 바로 고객의 소리 접수 됨 아니 시발 내가 알려주면 니가 뭘 처 할수 있는데 미친 통제형 새끼들 지 깜냥도 안되면서 다 지 거쳐야 하는거 진짜 비효율 적이고 긁혔으니 불친절합니다 글쓰는거 개 짜침 지적능력이 있어보이면 알려줬겠죠?
Q. 최근 들어 '아, 나 진짜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꼈던 구체적인 순간은 언제인가요?
#ANTON: 최근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의 OST인 <Close Me to>를 솔로로 불렀어요. 혼자 부르는 건 처음이라 녹음할 때부터 정말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곡이 나온 뒤 팬분들이 너무 좋아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