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가 밝힌 종성이와의 인연 앤나 ‘럽인세인’ ‘투 클로즈’의 탄생 비하인드🎶
송캠프에서 ‘위플래쉬’라는 곡의 데모를 창작함 → 한국 방문 → 지인 초대로 종성이와 함께 식사하게 됨 → 두 사람 모두 소울과 블루스 음악을 사랑해서 대화가 잘통했고 자연스럽게 친해짐 → 이후 빌랩에서 MAX의 곡 ‘위플래쉬’를 엔하이픈 새 앨범에 맞게 재편곡해 수록하자고 제안했고 그렇게 탄생한 곡이 ‘투 클로즈’ → 몇 달 뒤에는 MAX가 종성이한테 ‘럽인세인’ 콜라보를 제안해 함께 작업하고 한국에서 뮤비까지 촬영함
음악하는 사람들이 서로의 음악을 향해 가진 애정과 진심이 이렇게 좋은 인연과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게 너무너무… 심장 뛰게 하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