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털 굳이 밀지마라 겨털 개꼴이다 특히 싹 밀고 새로 자라는 샤프심 겨털 까끌까끌 존나 꼴린다
제발 예쁘고 남자 많이 만나는 자기관리녀일수록 겨털 길러와라 다 밀어버리는거 마음아프다 팔 치켜들고 겨털 얼굴에 들이밀고 문질러줘라 제로투춰주라
자고로 여자는 보지는 백숙이고 겨털은 수북한게 최고 꼴린다
똥구멍 개발 좋은 이유 2탄:
1. 일반 섹스는 '그날 최고였다, 오르가즘 느꼈다'서로 경험도 공유하고 여자들끼리 깔깔 거릴 수 있는데, 후장 뻥 뚫어진 건 어디가서 이야기도 못하고 음침하게 입다물고 있음
2. 예측이 불가함. 예를 들어 걸레룩 여자를 보며 '저년 걸레같다' 하지만, 돌아다니는 여자 중 누가 후장이 뻥 뚫려 뻐끔거리는지, 집가면 누가 후장에 큼지막한 딜도 넣고 쑤시면서 애액 질질 흘리는지 아예 알 길이 없는 그 예측 불가의 영역이 꼴림
3. 눈으로 선명하게 보임. 보지는 아무리 박아대고 애낳아도 원상복구되는 탄력성이 어느정도 있는데, 후장은 계속 넓혀가다보면 똥꼬주름도 늘어나고 구멍 벌어짐 정도나 음영진 똥꼬 주위반경까지 점점 넓혀져서 딱 보면 후장 걸레구나 느껴짐
4. 노력이 필요함. 보지는 그냥 박고 싸면 되는데 후장은 개발하는데 인내와 정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만큼 성감 및 음탕한 것에 진심인 여자라는게 느껴지고 언제 어떻게 개발 시작했는지 역사가 궁금해짐
똥구멍 개발 좋은 이유:
1. 예쁜 여자가 무방비상태로 후장 활짝 벌리고 엎드려서 배출구멍에 무언가 계속 쑤셔박는걸 자발적으로 허용함
2. 으아.. 하며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 + 은근 괜찮고 꼴릿한 느낌에 계속 해도 된다는 사인 보내고 똥구멍 더 활짝 벌리라고하면 양손으로 엉덩이통 잡고 쫙
특히 5번의 경우 몇년 전 내 이야기인데, 당시 매우 하얗고 곱게 생긴 승무원과 여친이랑 썸탈 때 동사무소 뒤편에서 뒤치기를 함, 어두워서 잘 안보였는데 알고보니 후장에 박고 있었음
아무 준비도 없이 쑥 넣었는데 안아프냐니까 괜찮다길래 의아함, 알고보니 중딩 때부터 기숙사 등 나가살았는데, 아는 오빠들 및 자기 스스로가 꾸준히 후장을 개발해왔고 밝은데서보니 이미 앙다물어지지 않고 느슨하게 벌어져있음
존나 곱게 자라게 생겼는데 후장걸레라니, 믿기지 않고 뭔가 괘씸했음
그 이후 후장에 집착해서 데이트고 나발이고 하루종일 후장만 공략함 준비작업 없이도 웬만한건 다 들어감 아예 후장 구멍속이 훤히 보일 때까지 벌려버림
여친은 자기가 사랑받는게 안느껴진다며 서운하다했으나 내가 시끄럽고 빨리 벌리라며 맨날 후장에 거대한걸 쑤셔넣음
여친은 결국 잠수탔고 이별함
이 이야기는 남녀의 자발적 서사이며 폭력적 컨텐츠가 아닙니다
똥구멍 개발 좋은 이유:
1. 예쁜 여자가 무방비상태로 후장 활짝 벌리고 엎드려서 배출구멍에 무언가 계속 쑤셔박는걸 자발적으로 허용함
2. 으아.. 하며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신음 + 은근 괜찮고 꼴릿한 느낌에 계속 해도 된다는 사인 보내고 똥구멍 더 활짝 벌리라고하면 양손으로 엉덩이통 잡고 쫙 벌림
3. 점점 삽입기구 크기 키우다가 나중에 쑥 빼버리면 알수없는 신음 내뱉음과 동시에 뻥 뚫어진 후장 뻐끔거리면서 풀썩 침대에 나자빠짐
4. 후장개발 끝나고 자기도 궁금한지 스스로 후장 더듬거리거나 거울앞에 엉덩이 대고 쫙 벌려서 얼마나 벌어졌는지 확인함
5. 특히 앞으로 남자들 입장에서: 지속적 후장개발하면 티가 점점 나고 뒤치기 하다가도 갑자기 뻥 하고 벌어져버릴 때 있는데, 남자 입장에선 차마 후장개발하냐고 묻지도 못하고 심란할 마음 생각하면 꼴림
입싸할 때 목구멍 깊숙하게 싸지르면 고추가 위로 휘어져있으니까 가끔 코로 역류함
즉 한가득 싸지르고 나면 콜록거리다가 코로 정액 줄줄 나올 때 있음 대롱대롱 거리면서 병신꼴된 자기 얼굴 확인해보라하면 거울보고 소스라치게 놀람
이때 친절하게 괜찮다고 흥! 하라면서 코 풀어주고 닦아주면 되게 호감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