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 NOW💥
까치산 정규 2집 앨범,
<여기, 까치산입니다.>
까치산이 지나온 시간과, 그동안 쌓아온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앨범을 우리가 함께 서있는 이곳에 꽂아두고,
또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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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HISAN 2nd Album,
This album carries the time KACHISAN has lived through,
and the stories we’ve gathered along the way.
We hope you’ll enjoy listening.
Let’s leave this album here, in the place where we now stand together,
and keep writing new stories from here on.
까치산의 정규 2집 앨범 선공개 디지털 싱글 ≪약 천 년 전≫이 발매되었습니다. 덕분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정규앨범 발매 스케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약 천 년 전≫
≪About a Thousand Years Ago≫
- 작가의 말
처음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라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영원한 삶을 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해왔던 것 같네요.
뭐, 피를 마신다거나 하는 건 싫지만 말이죠..
딱히 뱀파이어가 아니더라도, 영생이라는 요소를 가미한 작품은 워낙 많은지라 설정도 참으로 다양해서 여러모로 망상하는 재미가 있는 주제입니다.
이번 곡도 역시나 이런 망상 안에서 출발하게 된 곡이네요.
영생 동안 누군가를 사랑하고 또 떠나보내는 것! 그리곤 절대 잊지 못하는 것! 으앗..아아.. 불멸자와 필멸자의 사랑이란!
아라곤과 아르웬.. 프리렌과 힘멜.. 에드워드와 벨라.. 도민준과 천송이.. 김신과 지은탁.. 어? (어이! 달라!)
음.. 무튼 그렇습니다!
역시나 영생의 가장 큰 대가는 사랑과 이별이 아닐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영생의 존재들이 등장하는 창작물에서 꼭 꺼내들게 되는 클리셰인 것이겠지요.
천 년을 살면서도 잊지 못하는 단 하나의 사랑이란! 훌쩍..
<약 천 년 전>, 음악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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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s
Produced by 까치산
Lyrics Written by 한태인
Composed by 한태인, 김진호
Arranged by 한태인, 김진호, 최선용
Vocal 한태인 @ KACHISAN RECORDS
Guitar 김진호 @ KACHISAN RECORDS
Bass 최선용 @ KACHISAN RECORDS
Drums 김주혁 @ KACHISAN RECORDS
Chorus 한태인 @ KACHISAN RECORDS
Trumpet Q the trumpet @ Wonky Studio
Recorded by 까치산 @ KACHISAN RECORDS
Drums Recorded by 이재명 @ JM Studio
Mixed & Mastered by 허정욱 @ Studio Girok
Cover Designed by 이규선 @ lakyulee
Release D-7
까치산 정규 2집 앨범
ㅤㅤ선공개 디지털 싱글,
ㅤㅤㅤ《약 천 년 전》
ㅤ2026년 9월 14일, 오후 12시
ㅤKACHISAN 2nd Album
ㅤㅤㅤPre-Release Digital Single,
ㅤ《About a Thousand Years Ago》
ㅤ14 SEP 2026, PM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