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ML 통산 32승' 페덱, 삼성 유니폼 입었다…"1위 경쟁팀이라 더 매력적"
계약서에 사인을 마친 페덱은 “어떤 리그에서든 프로야구는 많이 이겨야 하는 스포츠다. 그런 면에서 1위 경쟁을 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이 팀의 전통과 팬들의 열정에도 끌렸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naver.me/FyApBY64
김현준 인터뷰
- 약 2년만에 와서 안타를 친거라 감정이 격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1루 코치님 손을 세게 치고 말았다
- (삼성) 밖에서 볼때도 강한 선수들이 많고 제처지도 제가 알다보니 제가 할수 있는걸 하다보면 기회가 왔을때 잡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 등장곡 나올때랑 응원가 나올때 격렬한 환영 해주셔서 그때서야 실감나서 그런게 응원이 되어서 좋은 결과 나온 것 같다
- 가족들이 제일 큰 힘이 된다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동료들 선후배들 상무동기들 조언 많이 해주어서 감사하다
- 제가 나가서 잘하려고 하기보다 팀에 상황에 맞게 해서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려고 한다 팀 목표가 우승이기 때문에 그것에 따라서 열심히 하겠다
- 제가 생각한 것보다 격렬한 환영 속에 경기를 했는데 고마웠고 그리웠고 함성에 보답하는 경기 보여드리겠다
217K Followers 25 Following삼성 라이온즈 @twittlions 🦁 삼성 라이온즈 공식 X(구 트위터) 🦁 Official X of the Samsung Lions 💙 V9 WIN OR WOW 📺 유튜브 라이온즈tv Youtube LIONStv https://t.co/4XjtVkG8B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