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평전은 저자가 정신의학자임에도 병명이나 진단에 집착하지 않고, 굴드가 자신의 ‘숙명’을 인식하고 수용해가는 과정에 초점을 둔 점이 좋았다.
특히 예술가를 ‘이상한 천재’로 낭만화하지도, 정신적 결함으로 치부하지도 않는 점이 시선의 균형을 이룬다고 생각한다
반면 굴드의 음악 자체에 대한
#서평단#도서제공
📖 글렌 굴드 - 피아니즘의 황홀경 | 피터 F. 오스왈드 (한경심 옮김) | 을유문화사
💭 피터 오스트왈드의 『글렌 굴드』는 천재 피아니스트의 기행을 소비하는 대신, 한 인간이 자신의 몸과 정신에 맞는 삶의 형식을 어떻게 선택했는지를 추적하는 책이다.
푸른과 파란의 차이
-푸른
맑은 하늘이나 깊은 바다, 풀의 빛깔과 같이 밝고 선명하다
세력이 당당하다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아직 덜 익은 상태에 있다
-파란
잔물결과 큰 물결
순탄하지 아니하고 어수선하게 계속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시련
문장의 기복이나 변화. 또는 두드러지게 뛰어난 부분
푸른과 파란의 차이
-푸른
맑은 하늘이나 깊은 바다, 풀의 빛깔과 같이 밝고 선명하다
세력이 당당하다
곡식이나 열매 따위가 아직 덜 익은 상태에 있다
-파란
잔물결과 큰 물결
순탄하지 아니하고 어수선하게 계속되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시련
문장의 기복이나 변화. 또는 두드러지게 뛰어난 부분
#RT이벤트 #RT
진짜 마지막 이벤트,
문구와 음악을 만드는 가게, 풀풀(@pulpul_official) 과 준비했습니다.
RT 추첨 10분께 풀풀의 시집 주머니와 『우연한 작별』을 드립니다. 풀풀에서 시집 주머니를『우연한 작별』에 딱 맞춰 새로 작업해 주셨어요. 많은 분께 가닿을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12/29, 12/30 발표)
모든 순간에 건네는 따듯한 안녕 『우연한 작별』
#우연한작별#책깃#김화진#이꽃님#이희영#조우리#최진영#허진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