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a Private Twitter Instagram Account
계정 옮기면 오실뿐 마음찍어주셔요
엄마가 살 한달에 십키로빼면 빚 갚아준다함 알수가없음
💩 똥방구 카카오톡 테마 2종 입니다 💨 🧻 ~09. 24. 23:59 까지 무료 공유 🧻 posty.pe/fokgxj 🧻 blog.naver.com/0live5l/224421… 🧻 ios/Android 똥방구 카톡테마 입니다... 뿌웅~
삶을생중계하는걸 멈출수가없네...
과자먹는중
돌이켜서 떠올려보면 그냥 나 좋아한다는 사람들 말을 믿을걸 왜 그렇게 의심했는지모르겠음 말로만좋아하는거아냐? 속내는다르겟지. 이런생각씨발아 남들은 한량이냐?그런거짓말을왜해... 암튼 좀 살아보니 다들 진짜 좋아서 좋아한다고 말해줬던거같음. 이제야 깨달아서 후회가 막심하다.
이거 진짜임?
20대를 위한 조언. 세상에 나 좋다는 사람 평생 1명 만날까 말까 한다. 나타났을 때 지체없이 결혼 하시라
헤어질결심 명대사로 <너 아니었으면~> 을 꼽던데 나같경 그거보다는 <슬픔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사람이 있고 물에 잉크가 퍼지듯이 서서히 물드는 사람도 있고> 라는 대사가 더 조음 슬픔을 사랑으로 바꾸면 헤결 전체 요약이라 생각해서
엄마가 계속 느그엄마안하겟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냥다시엄마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까 그냥엄마안하겟습니다.. 그냥 엄마 하겟습니다 엄마안하겠습니다... 엄마하겠습니다 이럼 나는 가만이 잇고 #커밍아웃5달차
근데 뮤비보고오면 쳐놀자는 것도아님 쳐 섹스하자는 뜻임
트로이 시반 서른 넘었는데도 아직도 체력 존나 좋고 노는 거 개좋아하고 추구미 어케 음악 가사가 전부 맨날 쳐놀자는얘기지
갑자기 이게 ㅈㄴ 먹고 싶어 쭈꾸미 고르곤졸라 묵사발 세트
제사상에 돼지게티 올려야지
당신들을 만나고 처음으로 가족이라던가 영원하고 싶다고 그냥 잇잖습니까 같이 길 좀 걷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당신들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를 버리고 이해한다고…
나는 사실 당신들과 더 친밀해지고 영원해지고 싶습니다 나를 보여주고 옆에서 떠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러지 못할걸 아니, 그냥 멀리서 사랑하렵니다 내식으로 나는 그냥 당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알면 알수록 이상하고 고집쎈 사람인데… 그냥 거리를 두는게 내가 할 수 있는 최대치임 적당한 거리가 관계를 살린다…
근데 난 정말 그들도 그들 손익을 따지는 관계로 만난건데 나를 왜? 이렇게까지 기다려주시는지 모르겟음 나를 사람으로 보고 대해주는게 그래서 나도 나를 더 보여주려는데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것 만큼 ㄱㅊ은 사람도 아니고… 착하지도 않음
뭐래야되지 그냥 상대가 너무 편해져서 그니까 이미 내 밑바닥 비스무리한 것들을 봐버렷는데도 안내치고 기다려서 그들이 정말 편해져버림 그러니까 내가 생존모드키고 조심하지 않아도 될거같고 내가 내얘기를 해도 ㄱㅊ을거같고 그래서 하면 후회함 그리고 거리가 잇어야됨응…
명절날 행방불명이나 되렴
저기 내가 요즘 좀 우울증이 걸렸는데 그러니까 만원만 좀 주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