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 부터
그대는 나와 함께 했다.
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
그 고마웠던 시절을 뒤로 하고
나는 길을 떠날 것이다.
먼 훗날 다시 태어 나면
그때도 나의 벗이 되어주면 좋겠구나.
나도 기꺼이 그대의 벗이 될 것이다."
📜 이홍위가 매화에게
#트인덕장터
[Rt+ follow 이벤트]
(A) Spoonful of cuteness🥄가 +:Sugar Rush:+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
본 계정 팔로우 + Rt해주신 분들 중 2분 추첨하여 토마토 곰돌이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Msd, usd, 10깅 호환 가능)
앞으로도 달콤한 의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