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짜 계획이라고 부르는 게 있는데... "3시간 안에 이거 다 해야 돼"라는 느낌의 시간표를 짠 다음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하는 행위이다
계획 아니죠 그냥 채찍질이죠... 이러면 나의 나약한 정신이 제풀에 지쳐서 딴짓을 하고 미루게 됨.(세상에) 나약한 정신은 다독다독해야 출력을 낸다...
애두라 채칼이 편하고 잘썰리긴한데
이 채칼 특징이
힘을 줘서 썰어야하고 날은 또 너무 잘들어서
순식간에 손을 다쳐.
특히 잠을 못잔날에는 난 채써는거 안혀.
처음에 채칼쓸때 이런 신기한 칼이 인나 하며
열심히 썼는데 손이 온전한 날이 별루 없었다
채칼 정말 조심히 써.
감자칼도 마찬가지야
56K Followers 254 Following무심희(無心喜) | 생의 의지를 기록으로 옮깁니다. 어떨 때는 유약하고 어떨 때는 능글거립니다. 사는 것보다는 살아내고 있습니다. 글은 쓰는 데 뭘 쓰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 [email protected] | https://t.co/zfIlywgcdZ
18K Followers 0 Following객관식 답 찾는 시험이 아닌 '언어' 로서의 영어. 문법의 이해, Native likeness, Descriptive grammar, Cognitive grammar를 가르칩니다. 수업 문의는 아래의 오픈카톡을 이용해주세요.
I'm a feminist, now w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