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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사실 말하면서도 약간 이게 아이 일을 키우는 느낌이긴 한데 꿈은 크게 가져야죠
결국 못 이겼네? 결국 못 이겼네 한 번 더?
사실 뭐... 굳이 말하자면은 그냥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옆으로 누워서 핸드폰을 키고 너튜브나 별그램을 어떤 그런 숏폼들 슥슥 넘기다가 한번의 그 현실 자각 타임을 갖고 자야지 이제 이렇게 또 시간을 보낼 순 없어 하고 다시 눈을 감아보는 그런 게 루틴이지 않을까 (...) 현실의 우리네 일상이죠
저희 상혁이... 의 생일은 10월이고여 그리고... 제가 9월이기 때문에 사실상 제가 형이죠
나... 너 보려고 스케줄 다 캔슬시켰어 나... 너밖에 없어
아... 아 이 금쪽아
보이지 않니? 우리의 휘황찬란한 미래가 저 멀리까지 뻗어 있는 우리의 미래가
이거 다 먹어도 돼?
가만히 봐도 잘생겼고 뛰면서 봐도 잘생겼고 자다 봐도 잘생겼습니다 나태주 시인님의 시처럼... 멀리서 보니까 이쁘네요
와... 진짜 나는 진짜 이게 말이 안 돼 나... 나라는 사람이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이었어
와 근데 진짜 고구마 먹은 거 같애
저 말 진~짜 잘 들었어요 여러분
어디서 반말이야 이거 이십오학번이 지금
다시 해~ 왜 저래~
난 안 해
천천히 오래 가는 게 중요하지
드디어 혼자 생각하기 시작했구나
CC는 하지 말랬어 다들 그러던데 cc는 하는 거 아니라고 (...) CC는 안돼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하긴 감당 못할 거면 얘기도 안 하지
강~ 원도 릉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