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llboard 인터뷰 #세아
Q. 'GRLS'는 그룹의 정체성을 가장 잘 담아낸 곡인 것 같습니다. 'GRLS'를 처음 대중에게 공개했을 때 가장 듣고 싶었던, 혹은 기대했던 반응은 무엇이었나요?
세아: 이 곡은 멤버들이 한 명씩 자신을 소개하는 것처럼 물 흐르듯 이어지는 구성이 정말 매력적이에요! 그래서 'GRLS'가 세상에 처음 공개됐을 때,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매력은 물론 저희가 다 함께 모였을 때 뿜어져 나오는 특유의 에너지까지 함께 느껴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Q. 튜이드는 자신들의 음악 스타일을 '소울트로닉'이라 정의하고, 타이틀곡으로 'SUN KISS'를 선보였습니다. 소울트로닉 장르와 이 곡을 통해 대중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나요?
세아: '소울트로닉'은 소울과 R&B 감성의 따뜻함, 그리고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된 음악 스타일이에요! 이러한 장르를 통해 저희의 목소리와 퍼포먼스가 자유롭게 섞이면서 만들어내는 독특한 에너지와 흐름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Q. 팀의 막내 라인이지만, 과거 모델 활동 덕분에 카메라 앞에서의 실전 경험이 가장 풍부하십니다. 그런 경험이 튜이드로서 무대에 서고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고 있나요?
어릴 때부터 카메라 앞에 서는 건 저에게 늘 아주 자연스럽고 즐거운 일이었어요. 지금도 앨범 자켓을 찍거나 다양한 콘텐츠를 촬영할 때, 제 본연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는 데 집중하려고 해요. 그 덕분에 어떤 촬영을 하든 금방 몰입할 수 있는 것 같아요!
Q. 앞으로 어떤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그리고 올해 꼭 이루고 싶은 튜이드만의 특별한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세아: 저희만의 독특한 색깔과 에너지로 정말 눈에 띄는, 독보적인 그룹으로 기억되고 싶어요! 그리고 가능한 한 많은 분들께 튜이드의 이름을 알리고 싶고, 올해의 큰 목표 중 하나는 바로 '신인상'을 받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