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근 논란에서 젤 웃긴 부분이, "-노/-나?" 용법을 지적하는 사람들, 거의 경상도말을 잘 알고 익혀서 일상적으로 쓰던, "전 경상도인/ 현 타지인", 혹은 "현 경상도인" 인데, 일베어에 익숙해진 "현 경상도인"들이 자기들이 맞고 다 꺼지라고 바락바락 난리를 친다는 것이다.
문장 앞에 '와', '뭐', '어디', '우째' 같은 의문사가 전혀 없는데도 "무섭노", "즐겁노", "도시노", "멍청이노"처럼 평서문이나 판정의문문 자리에 대뜸 "~노"를 배설하듯 붙이는 형식은 경상도어가 아닙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하기 위해 인위적으로 급조된 반사회적 은어(일베어)일뿐.
3. 평서문 규칙: 종결 어미의 정석
자신의 상태나 사실을 담백하게 전달하거나 상대방에게 정감 있게 건넬 때는 '노'나 '나'를 절대 쓰지 않습니다. 영남 방언의 살아있는 결을 살리는 평서문 어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다 / ~네 / ~데이 (일상적인 평서 및 감탄)
2. 감탄문 규칙: 의문사의 유무
기분이나 감정을 격하게 표현하는 감탄문 역시 아무 데나 어미를 붙이지 않고, 문장의 구조에 따라 철저하게 제어됩니다.
• How-감탄문 (~노 가능): '우째(어떻게)', '와(왜)' 같은 감탄성 의문사가 앞에 결합할 때만 ~노가 자연스럽게 붙습니다.
신세계강남 스위트파크 갔는데 취식공간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사서 바로 먹어보는 즐거움을 느낄수없음ㅠㅠ 그리고 쉴공간도 없음
빵산거 정리할 테이블조차없음ㅋㅋ 카페들이나 파이브가이즈등 취식공간 있는 매장들은 당연히 외부음식 반입불가니 먹을수도없고..
그리고 디저트들 가격대가
@seoyoonhong_ 부모가 허황한 불로소득에 눈이 멀어 진 빚을 감당하지 못해, 아이가 본인들의 소유물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남몰래 죽이려고 살던 동네에서 떠나 낯선 곳으로 데려간 걸 "여행이라는 마지막 선물"이라고 하다니요. 당신은 공적 발언을 하고 정치라는 공적 활동을 할 자격이 없네요.
530 Followers 3K FollowingThe soldier above all others prays for peace, for it is the soldier who must suffer and bear the deepest wounds and scars of war. Love yourself bro and sis
8K Followers 721 Following(closed) 🎬 사랑하는 영화가 데려다준 곳 Where my beloved movies took me 👨🏻💻 Design studio & Publisher @frameperpage ✉️ contact: [email protected]
12K Followers 678 Following뉴욕에서 이커머스와 AI 사업 | 『아마존 베스트 셀러의 마케팅 법칙』 저자 | AI 이커머스 솔루션 SellerVisor 공동 설립자 | SellerKingdom & AI 코리아 커뮤니티 대표 | 긴 글은 '보표레터'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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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K Followers 3K FollowingRéflexion sur l’histoire, l’actualité politique, culturelle et littéraire, pour une «société française sûre d’elle-même, ouverte au monde et fraternelle»
8K Followers 1K FollowingArchitectural Journalist & Director 월간 공간 편집팀장을 거쳐 건축전문지 MARK, db, ar asian pacific, Dwell 등 해외건축지에 한국건축에 대한 기사를 썼으며 도시건축축제 오픈하우스서울 OPENHOUSE Seoul을 기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