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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squirrelnan

독일같은 사람. 어제와 오늘의 여성. 나의 사랑하는 솜솜과 함께 18.07.01~ 쓰고 잘 지워요. 동물계일때가 많은데 자꾸 정치계가 되네요?! Joined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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