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스스로 만들어냈거나 혹은 타인으로 인해 거머쥐게 된 평생의 관념을 깨부술 기회까지 전부 박살내고 완벽히 자신만의 길을 만드는 걸 너무 좋아함. 그 과정이 처절할수록 좋음. 그 끝엔 진짜 자유만 있다고 굳건하게 믿고 있음. 사랑이 없고 사람이 없어도 그걸 이겨낸 나는 있으니까.
Never forget the deleted Wanda VS Thanos scene from Endgame where she was supposed to lightly tap his head in the same spot where he ripped out Vision's Mind Stone, breaking his armor and scaring the shit out of him. We were so robbed.
제가 느낀 건...서래가 펜타닐 4알 가지고 있었던 거랑, 홍산오 걔 자살충동 있어요 할 때 서래 비추는 거(극중에서 홍산오=서래라고 생각하면)를 보면 송서래는 목적을 위해서라면 당장 죽고싶어도 아득바득 살아남을 수도, 버릴 수도(그게 목숨이라도)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de5e0d 맞아요! 사실 도마단은 임청하 캐릭터가 가장 유명하지만 작품 자체가 좋으니까 추천해요 여성 배우 다 좋거든요 아 그런데 주황님에겐 종횡사해도 추천하고 싶어요ㅋㅋ 완전 귀여운 케이퍼무비인데 주연 셋이 너~~~무 친해서 그게 다 보이고 기분 좋게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