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소연 좀 들어주셈 제발
대구 출장와서 부산에서 먹었던 톤쇼우가
생각나서 대구 톤쇼우 먹으려고 했는데
캐치테이블 닫혀있어서 분명 출발 전에 전화로 웨이팅 없는 거 확인하고 갔는데 도착하고 메뉴 고르는 도중에 캐치테이블이 오픈해버린 거임
그래서 내가 메뉴 고르는 사이에 웨이팅은 8순번으로 밀림 아니 현장까지 가서 웨이팅 밀린 건 그렇다 칠 수 있는데 내가 먹으려고 했던
*매우중요*“버크셔k 특로스카츠(한정수량)”
이 내 바로 앞에서 품절 돼버림..
이거 본 순간에 그냥 눈 돌아가서 여기선 억울해서 도저히 밥 못 먹겠다 싶어서 그냥 택시타고 다른 동네가서 먹은 돈가스가 이 돈가스임
근데 여기도 웨이팅 1시간 해서 먹었음
근데 맛있긴 했음ㅎ 야채카레가 미쳤음
여튼 뭐 그렇슴당
#에셈트#로망트
그냥 펠라보다 딥스롯 좋아함
내가 빨린다기 보다는
널 자위기구 사용하듯이
머리채 잡고 목구멍에 강제로 쑤셔넣을 때
눈물 콧물 질질 흘리면서
구역질하는 너의 모습 보는게
빨리는 자극보다 훨씬 더 꼴림
그러면서 너의 밑은 당연히 젖어있으면
그때부터 갖고 노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