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잘못한거 없는건 모두가 알아.
근데 며칠동안 이 공지 하나를 안내서 그 죄 없는 사람을 살아있는 사람 취급도 안해주고 재미로, 악의로, 그리고 본인들 이익을 위해서 마음대로 가지고 노는 걸 눈뜨고 지켜만 봐야만 했다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 눈앞에서 찢어발기고 있는데 예쁜 사진 떴다고 즐거워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겠냐ㅠㅠㅠㅠㅠ
티나게 좀 감싸. 우리가 소중해하는 사람이 지킴받고 있다는걸 우리가 알 수 있게 해달라고
✨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오하아사 ✨️
1위 수빈
오늘은 모든 순간에 좋은 기운이 가득한 하루입니다. 당신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반가운 행복이 곳곳에서 찾아오고, 하루의 끝까지 웃음이 끊이지 않을 거예요. 오늘은 마음껏 사랑받고 마음껏 행복하세요! 💗
🍀 토리랑 같이 있기
#빅히트_불매#하이브_불매#아티스트_권익보호#Boycott_Bighit#Boycott_Hybe#Protect_Artists@BIGHIT_MUSIC@TXT_bighit
아티스트를 향한 집단적인 공격이 도를 넘어선 지 이미 오래고 근거 없는 비난과 악의적인 왜곡, 무분별한 인신공격이 지속적으로 확산되면서 아티스트의 명예와 인격권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는 상황인데도 소속사는 여전히 고소 공지 하나 없이 침묵으로 일관.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고 권익을 지키는 것은 회사가 마땅히 이행해야 할 기본적인 책임 아닌가? 악의적인 여론이 형성되고 허위 사실이 사실인 양 유포되는 상황을 방치하면서 대체 무엇을 위한 소속사이고 누구를 위한 운영을 하고 있는 건지 묻고 싶음 최소한 현재 상황을 얼마나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지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어떤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는지 정도는 공식적으로 밝혀야 하는데 그 무엇 하나 하고 있지 않음 더 이상 무책임한 침묵으로 상황을 외면하지 말고 소속사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세요
빅히트는 진짜 뭐하는 회사일까
애들이 스위스 보내달라고 하는데 스케줄 웅앵웅 하면서 가평을 가라고하질 않나
애들 옷 예쁘게 입혀야할 코디는 니나입어가 절로 나오는 개밤티 옷을 입히질 않나
안무를 짜는게 직업인 퍼포먼스 디렉터는 더이상 답 안나온다고 아티스트한테 SOS쳐서 아티스트가 타이틀곡 안무를 짜게 만들질 않나
아티스트를 보호해야하는 의무가 있는데도 눈막귀막하면서 고소공지도 올리지않고 저희 무능해요 광고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시발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