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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soo 거북이는 물속에선 빠르다길래 그냥 헤엄쳐서 잡아먹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누나가 쓸개 제거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것때문에 어제 하루종일 기분이 않좋았네요 오늘은 쉬는 날이니 병문안을 갈 예정이에요
인생이 무료해요 어떻게해야 유료한 인생이 될까요? 아니 인생은 유료일까요 무료일까요?
마음이 아파도 억지로웃다보면 마음이 편해질수도 있네요 처음으로 놀이기구 담당이 된것에 진심으로 좋아했습니다
@ShinsFriends 일하다보면 사람들이 신동닮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일하다 보면 청소년들이 와서 한마디 해요 아저씨 신동 닮았어요 그럼 제가 한마디 해요 아저씨 아닙니다
이외수 작가님도 올해보다 나은 왕성한 활동하시기를 빌겠습니다 RT @oisoo 떠나는 2010년, 그대의 어깨가 홀가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대의 아픔과 그대의 탄식과 그대의 액운들이 모두 물러 가기를 축원합니다. 맞팔만복래, 트윗만사성. 다가오..
외로워 ㅜㅠ 오늘 꿈에서 가족이 함께 살고있는꿈을 꾸었어요 지금껏 이렇게 외롭게 느껴진적은 없는데 바다의 광활함을 본 사람에겐 아무리 큰 우물이라도 우물은 우물일 밖일수 없으니까요
올한해도 지나가고 있네요 작년 이맘때 쯤과 비교하자면 살은 조금 뺐고 용인에서 일하고 있고 아는 사람도 늘었내요 이정도면 쓸만 했던 한해아닐까요
어제는 출근하다 공작새 두마리를 보았습니다 다가가니 결국 도망가버렸네요 공작새도 날긴 날더군요 날개가 폼은 아니였나 봅니다
11월 입니다 일년의 마지막 고비처럼 느껴지네요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벌써근 한달이 돼었네요 목표했던대로 일이 되질않았어요 다시한번 정신차려서 힘내자구
한걸음 앞으로 다가온 세상걱정 무엇을 ?해야하지 ? 어떻게?
달력에 체크를 하려고 달력을 보다가 17일 밑에 조그마한 글씨가 보인다. 성년의 날. 나에겐 아무런 기억도 추억도 없이 지나간 날. 기억이 없을정도로 추억이 없을정도로 그냥 평일이다.
다이어트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