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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쪼이는게 타고난 것 같다는데
술먹고 들어온 남편이 날 쇼파에 엎드리게 하고 한 말 "대가리 쳐박고 엉덩이 들어 개같은년아"
현관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머리채 잡고 끌고 가서 입에 마구 쑤셔박다가 옷벗기고 목에 벨트 채워서 뒤치기로 보지 찢어지게 박은 후에 질싸 해버리기
예쁠 자신은 없지만 맛있을 자신은 있다
처음 귀두가 들어갈때의 숨막힘이 좋다
돌려지고 싶다 몸이 정액으로 빈틈없이 채워지면 좋겠다
몸에 낙서된 채로 여러명한테 당하고 싶음
남자 많은 곳에서 실수인척 노출되어지고 싶다.
길에서 마주치는 남자들이 나를 보면서 옆에 있는 여친 또는 아내보다 내가 더 맛있어 보인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다.
남편의 물건으로 자궁까지 쑤셔지면서 가슴을 맞고 시발년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 행복하다
너는 그냥 오나홀이야 라는 남편의 말을 거부할 수 없었다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는데 남편이 샤워하고 옷도 입지 않고 와서 "빨아" 한마디만 했다. 난 바닥으로 내려와 무릎을 꿇고 빨았다. 남편은 내 머리를 잡고 목 끝까지 집어넣어 사정을 했다.
사람 많은 지하철 탔는데 누군가 내 엉덩이를 만지고 움켜지는 상상에 젖었다.
상체를 숙일때 굳이 가슴을 가리지 않는다. 보여지면 보여지는대로 둔다. 닳아지는 것도 아닌데.
샤워하고 있는데 들어와서 무릎꿇게 하고 얼굴에 소변을 싸고 입으로 빨게 해서 남은 한방울까지 처리하고 감.
도구마냥 쓰여지고 싶다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는데 와서 치마 올리고 자지로 몇번 문지르더니 그대로 뒤에서 박음. 내가 힘풀려서 상체가 숙여지고 엉덩이가 뒤로 빠지자 상의 올려서 가슴 꺼내서 주무르고 머리채 잡고 있는 힘껏 박음. #섹트 #유부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