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노메논에 4대 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참여하는 것을 두고 제기된 '특혜 논란'에 대한 박진영 위원장 해명:
"4개 사의 대표 가수들이 이걸(페노메논 공연을) 안하고 따로 공연을 하면 두 배, 세 배의 수익을 냅니다.
이거를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YG한테 빌고, SM한테 빌고,
그리고 왜 대중문화교류위원회라면서 오로지 대중음악 분야만을 지원하는지도 모르겠음 최근에 알티돌던것도 그렇고 해서 찾아보니까 넥슨 메이플스토리 게임하나의 ip 매출이 sm의 전체 매출이랑 비슷하던데 게임업계는 그런 지원 1도 안하면서 왜 케이팝에만 온나라가 좃유난을 떠는거임?
민관이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온수선을 떨면서 진행한 프로젝트의 해외 출원 상표권이 민간에 들어가있는 석연치 않은 상황이고 당연히 감사하러 들어간 의원이면 저거부터 지적하는 게 맞지않어? 게다가 4개 기획사가 있어야 사업이 진행이된다고 하더라도 그 4개 회사만의 합작법인이 되어서는 안되지
If hybe sends bts to this event yall about to see a new version of ilef in the tl uve never saw before, i understand not going to coachella but going to this irrelevant bullsh!t of event with the backlash of guangwamon performance in March, so HYBE SIDE-EYEING U
박진ㅇ씨 청문회에서 왜 4개 주류회사(jyp.하이브.SM.YG)들이 기회를 독식했냐는 의원의 질문에 '4개 회사들이 그동안 희생을 했고'???
내 귀를 의심했다. 본인들이 공직자도 아니고 이 사람들의 오만함이 보이는 대목이다. 희생이라면 우리 게임계야말로 할 말이 많지만 그 누구도 저런식으로 말하지
코첼라도 사기업이 주최하는 행사지 저렇게 연방정부나 주 정부가 아예 협력을 넘어서 공동주최로 나서지는 않음 차라리 중앙정부가 나설거면 가능성은 있으나 지원이 부족한 소속사들을 모아서 하는 게 공공성에 맞지 그냥 매출 1-4위 쪼로록 모아놓고 주최하는 게 무슨 공공성을 띄는지도 모르겠고
페노메논에 4대 기획사 소속 가수들이 참여하는 것을 두고 제기된 '특혜 논란'에 대한 박진영 위원장 해명:
"4개 사의 대표 가수들이 이걸(페노메논 공연을) 안하고 따로 공연을 하면 두 배, 세 배의 수익을 냅니다.
이거를 희생하게 하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YG한테 빌고, SM한테 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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